'도쿄 걸즈 컬렉션', 3만 3,100명이 입장. 로라, 카리나, 야마다 유가 패션쇼 집결 <패션뉴스>




패션 이벤트 '제 18 회 도쿄 걸즈 컬렉션(TGC) 2014 SPRING/SUMMER'가 1일,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도쿄도 시부야 구)에서 개최되어, 10~20 대 여성을 중심으로 총 약 3만 3,100명(오후 6시 기준)이 모였다. 전체 16개 브랜드가 출전하여 로라, 카리나, 야마다 유, 하세가와 쥰, 후지이 리나, 영아, 야마모토 미츠키, 나카무라 안 등 인기 모델이나 탤런트가 180명 이상 출연했다.



이 날은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TGC 첫 등장해 강력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캬리 파뮤파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 등 아티스트 팀이 라이브로 회장을 흥분시켰다.



또한 임신 7개월의 코모리와 출산 후 첫 일정인 니시야마 마키 외에도 흉내 메이크 인기의 자와찡, 탤런트 미나미 아키나, '테라스 하우스'(후지TV 계) 출신 탤런트 카케이 미와코와 동 프로그램의 인기인 텟짱 스가야 테츠야, 가부키 배우 카타오카 아이노스케들도 런웨이를 걸었다.



또한 게닌도 다수 출연해 '드렁크 드래곤'의 스즈키 타쿠 등 남자 게닌이 여장으로 등장했으며, 모노마네 게닌 미캉이 츠치야 안나와 공동 출연. 폭 넓은 장르의 탤런트가 모이는 이벤트가 되었다.

TGC는 '일본의 리얼 클로우즈를 현대에'를 테마로 2005년 8월부터 연 2회 개최. 패션과 뷰티, 음악 등의 콘텐츠를 배포하고 있다. 모델 쇼에서 착용한 옷을 그 자리에서 휴대 전화로 구입할 수있는 것이 특징. 이번은 'Tokyo Wonderland'를 테마로, 메쉬나 인터넷 등의 비치는 소재와, 화사한 사파리 무늬나 꽃 무늬, '품위있는 어른의 느슨함'을 표현한 패션 아이템이 등장. 색상은 페일 컬러와 화이트, 비비드 컬러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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