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요시노의 급격한 체중 감소에 걱정의 목소리가... 남편·히가시야마 노리유키의 불륜 소동이 영향인가!?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기무라 요시노(37)가 27일, 3월에 방송되는 마츠모토 세이쵸 원작의 드라마 '구형의 황야'(BS 니혼TV)의 제작 발표 회견에 등장했다. 이때 취재진들로부터 '묘하게 체중이 감소했다'는 목소리가 오르며 회견 뉴스를 감상했던 팬들로부터도 우려가 되고 있다.
 



얼마 전 기무라는 계간 '기모노 Salon'(세계 문화사)의 표지를 장식한 그 사진도 넷상에서는 '정말 기무라 요시노 맞아?', '볼이 홀쭉해져 너무 무섭다',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아', '아픈 거 아냐?' 등의 반응이 많았다. 실물의 기무라을 봤던 보도진으로부터도 같은 의견이 나왔다면, 걱정할만한 사실이라는 것이다.




"기무라 씨의 회견을 취재한 것은 오래간만이었습니다만, 너무 볼이 홀쭉해져서 완전 다른 사람 같았습니다. 민소매 의상에서 들여다보이는 팔뚝은 통통했지만, 얼굴만 야위었는지, 몸도 야위고 있는지.... 그녀의 모습에 동요한 취재진은 한 둘이 아니지요."(스포츠지 기자)
 



기무라라고하면, 2010년에 소년대의 히가시야마 노리유키(47)와 결혼해 지난해에는 도쿄 도내의 고급 주택가에 5억엔의 대저택을 건축. 두 딸을 출산한후 여배우 복귀를 하며 바로 일도 프라이빗도 순탄한 항해중이다. 육아와 일의 양립은 힘들겠지만, 히가시야마는 물론 누나 부부나 부모도 기무라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너무 급격한 체중에 심적인 부담이 있는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지만....




"원래 스타일이 좋았던 기무라 씨입니다만, 매우 금욕적인 육체 단련으로 알려진 남편 히가시야마 씨에게 촉발되어 지나치다고 생각될 정도로 산후 다이어트에 힘 쓰고 있었죠. 히가시야마 씨는 '복근 하루 1,000회'를 스스로에게 부과하며 독신 시절에는 자택 맨션의 공동 짐에서 젊은 여성에게 반나체를 과시하는 등 나르시스트 모습이 보도된 적도 있었습니다. 남편에게 영향을 받은 기무라 씨는 틈만 나면 짐이나 수영장에서 훈련하며 식사 제한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계획적으로 야위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그것도 도를 넘기면 위험해 보입니다. 뺨이 몹시 홀쭉해져서 늙어 보이기 때문에 안티 에이징의 관점으로도 걱정하지 않을수 없습니다."(연예 관계자)




예전부터 슬렌더한 체형이었던 기무라가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면 몹시 실망스럽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도 납득할 수 있다. 남편에게 영향을 너무 받아 말썽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 배경에는 히가시야마의 불륜 의혹이 있다고 한다.




"두 사람의 결혼은 결코 순탄한 항해가 아니라 히가시야마 씨의 바람기 의혹이 종종 있었습니다. 2년 전 불륜 의혹이 보도된 전 그라돌 M씨는 주간지에 확실하게 사진까지 찍혔지만 그녀는 무대 배우와 댄서로도 활동했던 육체파. 훈련을 아주 좋아하고 히가시야마 씨의 취미 기호와 딱 맞는 타입이었습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기무라 씨가, 히가시야마 씨의 훈련 취미에 맞춘 것 같습니다. 히가시야마 씨는 교제하고 있는 여성의 몸을 욕실에서 씻기면서 근육의 부착 상태를 확인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고 할 정도로 육체에 대한 집착성이 대단하다니까요. 이제 부부의 화제는 아이거나 또는 효과적인 훈련 방법의 일만 남아 있다고 해요."(연예 관계자)
 
남편을 되찾기 위해 시작한 훈련에 지나치게 빠져 버린 것일까. 어쨌든, 너무 말라버려 모처럼의 미모가 엉망이 되어 버리면 안될 것이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훈련 전문가인 히가시야마가 아내를 지원해주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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