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세븐스 코드' 영화 공개로 화제를 부른 신곡은 최초의 록 튠 <음악뉴스>




여배우이자 가수인 마에다 아츠코가 뉴 싱글 '세븐스 코드'(킹 레코드)를 5일 출시했다.

4번째 싱글이 되는 본작의 타이틀 곡 '세븐스 코드'는 경쾌한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인트로가 인상적인 마에다의 첫 록 튠. 어퍼 사운드에 실어 복잡한 감정을 담은 가사를 쿨하게 노래하고 있다. 또한 마에다가 주연을 맡아, 귀재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이 감독과 각본을 다룬 영화 'Seventh Code'는 이번 작품의 뮤직 비디오에서 파생되어 탄생한 영상 작품. 제 8 회 로마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과 최우수 기술 공헌상 2개 부문을 수상해, 기간 한정으로 극장에 공개된 것으로, 악곡 '세븐스 코드'에 대한 주목도도 높아졌다.



이번 작품은 3곡이 다른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Type-A에는 어쿠스틱 기타 전주가 특징적인 '独り占め', Type-B에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懐かしい初めて', Type-C는 효과적인 특징을 살린 보컬 등 디지털 데코 넘버의 'ダンディライオン いつ咲いた?'를 각각 수록. 전 타입 공통의 커플링으로, 복고적 인 분위기를 풍기는 감정적인 악곡 'コンタクトレンズ'가 포함되어 있다.



싱글 '세븐스 코드'는 수록곡의 인스트로 등 총 6곡들이로, Type-A가 1,524엔(세금 별도), 극장 공개 기념 특별반이 1,905엔(세금 별도), Type-B와 C가 각각 952엔(세금 별도). Type-A와 극장 공개 기념반에는 DVD가 증정되며 Type-A의 DVD에는 영화 'Seventh Code'에서 엄선한 장면과 마에다의 가창 씬으로 구성된 '세븐스 코드'의 뮤직 비디오와 '얻은 지 얼마 안된 채소로 푸른 하늘 쿠킹'이라는 기획 영상을 수록. 극장 공개 기념 한정반의 DVD에는 영화 'Seventh Code'가 완전 수록되는 것 외에 메이킹 영상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초회생산반에는 생 사진과 도쿄와 오사카에서 실시할 올 스탠딩 라이브 선행 예약 추첨 일련 번호 스티커를 봉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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