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히라이 켄, 첫 코라보 실현. 열렬한 러브콜의 이면을 고백 <음악뉴스>




아티스트 아무로 나미에와 히라이 켄이 콜라보레이션하는 것이 밝혀졌다.

히라이는 통산 36번째, 그리고 약 2년만이 되는 뉴 싱글을 4월 2일에 릴리스하는 것을 발표. 타이틀 곡 '그로테스크'에는 피처링에 아무로을 맞아 J-POP을 대표하는 양대 아티스트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이 실현. 바로 TOP×TOP의 면면이 들어맞는 듀엣 곡이 완성되었다.



◆아무로 나미에×히라이 켄, 기적의 코라보 실현



이 곡의 작사는 히라이 자신이 다룬, 인간의 앞면과 뒷면, 겉과 속, 안지 않으면 안되는 모순에 정면으로 직격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물어가는 제목 그대로의 농후한 에너지를 발하는 팝 튠.

이 신기한 코라보가 실현된 계기는 2013년 초에 히라이로부터 아무로에게 보내진 한 통의 편지였다고 한다. 투어가 진행될 때마다 회장에 발길을 옮겨, 신작도 반드시 채크할수록, 아무로를 존경하는 히라이가 자신의 작품에서 소리만으로 한정하지 않고, 두명이 늘어선 비주얼 포함하여 공연을 열망하는 것이 소원이 닿아,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실현되었다.

이 '그로테스크'의 제작은 약 1년에 걸쳐 제작. 악곡 데모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무려 100곡 이상을 모으고 엄선에 엄선을 거듭했다. 그리고 히라이 켄 자신이 다룬 가사도 다양한 각도에서의 트라이과 시행 착오가 반복된 후, 간신히 녹음과 촬영을 실현하고 완성에 이르렀다.



◆본인 코멘트 도착. 열렬한 러브 콜의 무대 뒤


데뷔로부터 20년 가까이 지나 히라이가 자신의 싱글 곡으로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작품에 대해 히라이는 "내 경력 최초의 콜라보레이션 싱글입니다. 이왕이면 강한 것, 두명의 늘어선 비쥬얼이 익숙한 분을 상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분이 아무로 나미에 씨였습니다."라며 실현까지의 경위를 고백.

"항상 영상이나 사진을 이미지하면서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말하자면 '비주얼 싱글'입니다. 대부분을 말하지 않고 금욕적으로 노래와 춤을 연마하며 계속해서 그녀에게 무엇을 부르게 만들 것인가라고 숙고한 결과, 이 '그로테스크'가 완성됐습니다."라며, "인간의 깊은 숨어있는 부정적인 감정, 겉이 감춰진 속내를 나와 아무로 씨가 후렴부를 교대로 서로 부딪쳐가는 바로 1 대 1의 인생 심문. 삶에 갈등하고 싸우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 나름의 약간 꼬이는 응원가입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흔쾌히 수락해주신 최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꽃을 가져다주신 아무로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감격하고 있다.
 
또한 아무로도 "히라이 씨의 첫 콜라보레이션 싱글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가사의 깊은 세계관을 여성 측에서 표현하는 것으로, 보다 많은 분에게 그 매력을 전할 수있다니, 매우 기쁩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냈다.(모델 프레스)



■히라이 켄 '그로테스크 feat. 아무로 나미에'(2014년 4월 2일 발매)


<DVD 초회생산한정반A>
[CD]
1. 그로테스크 feat. 아무로 나미에
2. 그로테스크(Instrumental) 

[DVD]
'그로테스크 feat. 아무로 나미에' MUSIC VIDEO


<DVD 초회생산한정반B>
[CD]
1. 그로테스크 feat. 아무로 나미에 
2. 桔梗が丘(미사와 홈 TV CM 송)

[DVD]
'KEN HIRAI TV Vol.2' 히라이 켄 본인이 출연하는 스페셜 영상을 약 30분에 걸쳐 수록


<풀 볼륨 통상반>
[CD]
1. 그로테스크 feat. 아무로 나미에 
2. 桔梗が丘(미사와 홈 TV CM 송)
3. 青空傘下(일본 적십자사 헤이세이 25주년 스무살의 헌혈 캠페인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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