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인기 코디네이트가 '너무 귀여워'라며 인기 급상승. 헬시&섹시의 절묘한 밸런스에 주목 <패션뉴스>




트렌드의 열쇠를 쥐고 있는 '헬시', '섹시', '큐트'를 절묘한 손 짐작으로 연출하는 봄 여름 신작 코디네이터가 발표되었다.

이번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에서 열린 패션 축제 '제 18 회 도쿄 걸즈 콜렉션 2014 SPRING/SUMMER'(통칭 : TGC)에서, 봄과 여름의 신작 코디를 선보이며 인기 급상승중인 'SLY LANG'.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고 팝으로 캐치하기 쉬운 트랜드를 믹스시킨 스타일을 제안하고, 회장에 모인 3만 명을 유치했다.


◆'SLY LANG'이란


브랜드 리뉴얼 후 첫 피로가 되는 'SLY LANG' 스테이지에서는 아메리칸 디너를 이미지한 팝인 스타일을 제안. 런웨이에는 모델 후지이 리나를 비롯해 브랜드의 프로젝트 디렉터인 아리스에 마유코, izu, 오자키 사요코, 와키타 케이코, 오오이시 미츠키, 사이토 나츠미, 스즈키 아야, 러블리 9인이 출연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럭셔리 모델진이 봄 신작 패션 런웨이에 등장


톱 타자를 맡은 후지이는 니트 원피스에 체크 셔츠를 맞춰 한 손에 크림 소다를 갖고 등장. 팬에게 손을 흔들면서 웃는 얼굴로 런웨이를 걷자 관객으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등장한 것은 이번 시즌부터 프로젝트 디렉터로 발탁된 아리스에. 'SLY LANG' 첫 등장이 되는 그녀는 자신이 프로듀스 한 해바라기 무늬의 뷔스티에와 스커트의 셋업을 착용하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또, 같은 프로젝트 디렉터인 izu는 세련된 쟈가드 무늬 니트와 화이트 플레어 스커트를, 오자키 사요코는 크루넥 니트의 비비드한 셋업에 헐렁한 실루엣의 데님 재킷을 맞춰 함께 봄 여름다운 코디네이트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와키타, 오오이시, 사이토, 스즈키도 아메리칸 디너를 이미지 한 팝콘과 햄버거, 큰 캔디를 들고 귀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리고 회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도달한 가운데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러블리. 옐로우 니트에 데님을 맞춰 페미닌한 맵시있는 코디는 봄을 느끼게 만들며 회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종료 후 백 스테이지에서 발표된 아리스에, izu, 오자키의 봄 여름 신작의 매력과 제작 비화, 무대 뒤에서 에피소드를 유튜브 동영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모델 프레스)



'SLY LANG' 도쿄 걸즈 콜렉션 2014 S/S 백 스테이지 비화 에피소드 영상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700
4304
1524584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