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코지마 하루나, 모델 사업에 의욕 "야망은 없지만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패션뉴스>




여성 패션 잡지 'sweet'(스위트/타카라지마샤 간행)의 창간 15주년 이벤트 '스위트 컬렉션 2014'가 15일, 도쿄 시부야 히카리에에서 행해져 로라, 사에코, AKB48의 코지마 하루나, 리카들이 등장했다.



이날은 500쌍 1,000명의 독자가 초대되어 MC를 맡은 진나이 타카노리과 와타나베 나오미의 진행 아래, 로라나 사에코, 코지마 하루나를 비롯해 잡지의 전속 모델이 런웨이를 걸으며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2nd sweet collection'의 무대에 등장한 코지마 하루나는 "이렇게 귀엽고 예쁜 사람들이 모이는 일은 좀처럼 없기 때문에 긴장했습니다."라고 되돌아 봐, "정장을 아주 좋아해서 시간이 없어도 일하는 틈틈이 나가서 쇼핑을 합니다. 다음달(4월 19일) 26세가 되기 때문에 어른스러운 옷도 입고 싶네요."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 이 날은 모델들과 섞여 워킹을 선보였는데, 모델 사업과 AKB48 이외의 활동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야망은 없어요."라며 마이 페이스로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여자와 가득 맞닿아 있거나 기뻐하거나 한 일이 기뻤기 때문에, 그러한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고 모델 사업에도 의욕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이벤트 마지막에는 잡지 창간 초기부터 종사해 온 리카가 등장. 잡지에서 졸업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赤文字'('JJ'나 'CanCan' 등의 패션 잡지)를 졸업하고 나서 길거리에 헤매고 있을 때에 주워 주셨습니다. 'sweet'는 모델 시절의 청춘 시대로 '성인의 아름다운'이라는 말이 생겼을 때에 성인으로서 귀여운 것을 시도해도 좋다는 느낌으로 이 나이까지 와버렸습니다.(웃음)"라고 자학하면서 회고했다. 또한 향후 타카라지마샤가 3월 26일에 새롭게 창간한 40대를 위한 패션 잡지 '성인 뮤즈'의 메인 모델을 맡게되어 "'sweet'는 '안녕'이지만, 다음의 '성인 뮤즈'로서 함께 시대를 맛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분발했다.


관련 포토로그(스위트 컬렉션 2014)
http://jculture.egloos.com/photo/2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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