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 츠요시,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역사 코미디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드라마 '용사 요시히코'(TV도쿄 계)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배우 무로 츠요시가 4월 스타트의 심야 드라마 '신 해석·일본사'(MBS, TBS)에서 연속 드라마에 첫 주연을 맡은 것이 이번에 밝혀졌다.

드라마는 일본 역사 교과서에서는 말해지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새로운 해석으로 그려내는 1화 완결의 역사 코미디. '용사 요시히코'시리즈에 작년 공개의 영화 'HK 변태 가면'이나 '나는 아직 진심으로 나섰을 뿐 뮤지컬 풀 몬티' 등을 다루어 온 무로와 친분이 두터운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각본도 담당. 무로는 "첫 주연입니다. 거기에 불렀던 것은 역시 후쿠다 유이치 씨였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성실하게 웃깁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신 해석·일본사'는 전 9 화. MBS에서 4월 27일부터 매주 일요일 심야 0시 50분, TBS에서 4월 29일부터 매주 화요일 심야 1시 11분에 방송된다.








덧글

  • 각시수련 2014/03/20 17:14 #

    일본사도 좋아하고, 무로츠요시 X 후쿠다 유이치 좋아해서 기대되네요ㅋ
  • fridia 2014/03/20 18:43 #

    왜곡만 부디 없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나저나 후쿠다와 무로 츠요시의 만남이라.. 확실히 기대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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