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가 개회식​​에 출연!?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이사에 아키모토 야스시 발표로 물의 <드라마/가요특집>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의 이사가 내정됐다. 본인의 의향 등을 확인하면서 17일 열리는 조직위원회 평의원회에서 정식으로 결정한다. 육상 남자 투포환의 무로후시 코지(39)와 고노 마사하루 주재 이탈리아 대사(65) 등 스포츠계와 각계에서 많은 인재가 오르면서, AKB48의 종합 프로듀서로 작사가인 아키모토 야스시(55)와 사진 작가 니나가와 미카(41)의 기용이 결정되며 인터넷에서 물의를 빚고 있다.
 
아키모토는 정부의 쿨 재팬 추진회의 민간 의원도 맡고 있어 아베 총리와도 교제가 있다. 개회식 및 PR 이벤트의 계획으로 '애니메이션 등의 아키바 문화'를 축으로 한 연출이 오르고 있어 아키바를 거점으로 하는 AKB의 프로듀서로서의 수완을 기대하고 있는 '입각'이 된 것 같다.
 



이 뉴스에 대해, 넷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불안의 소리가 많이 오르고 있다.

'진짜로 AKB로 개회식을 할거냐'
'이정도까지 노골적으로 이권의 구도를 보이는구나'
'세계를 향해 학예회를 방송할건가?'
'시작 전부터 도쿄 올림픽은 끝났다'
'쿨 재팬이 아니라 옛것의 좋은 일본이라도 좋으니까'

 
아키모토가 이사로 되었다고 해서 개회식에 AKB가 출연한다고 정해진 것은 아니다. 모리모토 전 총리는 개회식 계획에 대해 '지금 일본은 무엇을 팔 수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하면, 역시 애니메이션이군요'라고 말해, 종합 연출 후보로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를 들고 있었다. 그러나 미야자키는 '도쿄 올림픽에 관심이 없다'고 발언한 적이 있어 개회식에 협력할 일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게되면, 아키모토가 지목이 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것 같다. 또한 아키모토와 관계가 깊은 대형 광고 대행사 '덴츠'의 존재도 그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덴츠는 1984년 로스 엔젤레스 올림픽에서 올림픽 방송권 스폰서 십 판매권을 독점하고 있으며, 올림픽 유치에도 깊이 관여해 왔습니다. 2016년 하계 올림픽 유치시에는 도쿄도가 마련한 약 150억엔의 유치 활동 비용 중 3분의 1을 넘는 약 53억 엔이 덴츠에 대한 일 발주에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거의 전부가 입찰 없이 수의 계약이었기 때문에, 얼마나 질퍽한 관계인지 알 수있는 부분이죠. 그 덴츠와 아키모토 씨는 일심동체와 같은 관계. 또한 아키모 토씨는 파티 등에서 전 지사인 이노세 나오키 씨와 아베 총리들과 접촉하며 지나치게 활동에 힘쓰고 있었습니다."(주간지 기자)




최근 스폰서 이탈과 광고 수입의 감소에 고뇌하는 연예계와 광고 업계에서는 '국가 사업에 파고드는 것'이 명제가 되고 있다. 세금이 사용되는 국가나 지자체의 사업은 돈 지불이 좋고, 확실한 수익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것을 재빨리 감지하고 훌륭하게 올림픽 사업에 파고든 아키모토의 후각은 과연이라고 할 수있다. 하지만 온 세상의 관심이 쏠리는 대회에 '개회식에 AKB를 출연시키는'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견해도 있다.




"지금 아키모토 씨에게 중요한 것은 AKB보다는 자신의 명성이에요. 최근 아키모토 씨는 AKB48에 대한 흥미를 잃었으며, 실은 중국 상하이를 거점으로 한 SNH48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성공하면 '세계적인 프로듀서'로 평가받게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센카쿠 열도 문제 등의 영향도 있어 중국 진출이 잘 진행되지 않으며 명예를 차지할 수 있는 차기 수단으로 올림픽으로의 관심이 옮겨진 것이지요. 아키모토 씨가 올림픽 비즈니스에 뛰어든 것을 '돈이 목적'라고 하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이미 사용하지 못할 정도의 거액을 손에 들고 있는 그에게 돈은 문제가 아닙니다. 어쨌든 명예를 탐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6년 후까지 인기가 있을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는 AKB는 가차없이 잘라버리고 새로운 '올림픽 용'의 기획을 만들어낼 것입니다."(예능 관계자)
 
일부에서는 연수입 50억엔 이상이라고 보도된 아키모토. '부의 다음은 유명 인사'가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아키모토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올림픽 사업에 국민의 혈세가 사용되는만큼, 사리사욕에 얽매이지 않는 일을 기대하고 싶지만....







덧글

  • 2014/03/22 19:0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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