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룡 시즌4, 최종회 시청률은 12.7%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사카구치 켄지 주연의 연속 드라마 '의룡 4~Team Medical Dragon~'(후지TV 계)의 최종회가 20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2.7%(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사카구치가 천재 외과의·아사다 류타로를 연기하는 인기 의료 시리즈의 제 4 탄. 자동차나 기계에 이어 '수출'로 세계 진출을 노리며 왜곡되기 시작한 의료 현장에서 이상적인 병원을 만들기 위해 재 결집한 아사다들의 "팀 드래곤'의 활약을 그렸다.



최종화에서는 사쿠라이 종합 병원의 의사로, 아사다의 은사인 사쿠라이 쇼우조(히라 미키지로)가 쓰러져 아사다(사카구치)들이 기다리는 L&G 병원으로 이송된다. 검사 결과 심장과 뇌의 동시 수술이 필요하며, 뇌 수술은 너무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병원의 뇌 수술 전문의 전원에게 거절당해 버린다. 그 상황을 들은 후지요시 케이스케(사사키 쿠라노스케)는 사쿠라이를 수술할 수있는 뇌 외과의가 일본에 한명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쿠라이의 수술이 시작......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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