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제국 '옐로우 캡'이 소멸 위기... 코이케 에이코와 사토 에리코의 행방에 뜨거운 시선 <드라마/가요특집>




코이케 에이코(33)와 사토 에리코(32) 등이 소속된 예능 프로 '옐로우 캡'이 소멸 위기에 처했다며 '일간 겐다이'에서 보도됐다. 예전에는 당시의 사장 노다 타카하루가 호리에 시노부(88년 사망=향년 23), 카토 레이코(45), 호소카와 후미에(42) 등을 발굴, 거유 그라돌 노선으로 업계를 석권. 업계에서는 '거유 제국'이라고 불리며 대형 프로덕션의 일각을 차지하며 성장했던 동사무소이지만, 그 임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한다.
 



한때 영화를 자랑한던 동 사무소이지만, 노다의 단독 경영에 의해 자금 융통이 악화. 파칭코 체인 산하가 되었지만, 노다가 모 회사를 무단으로 소속 탤런트 주식을 교부한 것으로 소송 사건이 일어나 노다는 해임 추방되었다. 노다는 별도의 회사인 '샌즈 엔터테인먼트'의 사장(현재 회장)으로 관리 업무를 계속하며 히나가타 아키코(36)와 야마다 마리야(34), MEGUMI(32) 등 대부분의 소속 탤런트가 노다를 추종하며 이적. 결과, 옐로우 캡은 코이케와 사토 밖에 유력 탤런트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 집안 소동으로 인해 앨로우 캡의 경영은 급속하게 기울면서, 오너 기업은 철수하고, 직원의 급여 체불이 일어났다라고 할 정도의 처지에 빠졌다. 그라비아 노선에서 벗어나 여배우 노선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등 개선책을 강구했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은채 재작년 6월에 타이토 타카노리 사장(당시)이 자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 또한 오랫동안 동 사무소의 임원을 맡아왔던 이츠키 히로시의 형 마츠야마 히로시가 계열사 '옐로우 캡 플러스'를 시작해 그라 돌 노선의 재건을 도모했지만, 그것도 잘되지 않았다.
 



기사에 따르면, 교토에 본사를 둔 IT계 기업이 경영이 막힌 앨로우 캡의 지원을 표명. 새로운 사무소 '드림 캡'을 설립해 거기에 간판 탤런트 코이케와 사토를 이적시키기로 내정되어 있다고 한다. 경영을 이어 재 출발하는 듯 보이지만 업계에 울려 퍼진 '옐로우 캡'이라는 이름은 사라질 가능성이 보인다.

뿐만 아니라,이를 계기로 코이케와 사토가 앨로우 캡과 무관한 타 사무소로의 이적 소문도 나돌고 있다.




"동 사무소의 사업이 기울기 시작했을 무렵 업계에서는 '코이케가 에이벡스 관계자에게 이적을 타진하고 있다'는 정보가 나돌았습니다. 여느 사무소도 손을 건낼만큼 원할만한 재주가 능숙한 인재이지만, 다양한 '어른의 사정'이 있어 이적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드림 캡으로의 이적이 내정되어 있는 코이케이지만, 남편 사카타 와타루가 안고 있는 고액의 빚을 갚지 않으면 안되는 사정도 있어, 경영의 불안정성에 지금도 불안을 안고 있습니다. 모회사가 바뀐 정도로 안심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경영 이양시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너무나도 불안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코이케뿐만 아니라 사토도 다른 대기업으로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소동을 통해 두 사람에게 물밑 접촉하는 사무소도 있는 것 같네요."(연예 관계자)
 



또한 노다가 두 사람의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설도 뿌리깊게 속삭여지고 있다. 노다에게 두 사람은 '돈벌 수있는 스타'일뿐만 아니라 자신이 키운 딸과 같은 존재이며, 처지를 알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싶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노다의 아들도 그라비아 불황으로 한때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하루나 아이가 대 브레이크한 것으로 경영이 안정. 이적 대상으로는 더할 나위 없다. '일간 겐다이' 기사에서도 그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지만....




"그것은 우선 있을 수 없겠네요. 코이케와 사토가 앨로우 캡에 잔류한 것은 노다 씨에 대한 반발 때문입니다. 노다 씨는 과거에 '자신들은 女衒(여현/에도 시대의 '뚜쟁이'라는 뜻), 탤런트는 요시하라의 기녀'라며 TV 프로그램에서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런 감각을 두 사람은 싫어했죠. 또한 노다 씨가 배후이면서 언론에 자주 등장했던 것도 반감을 산 것입니다. 노다 씨는 두 사람을 갖고 싶어 하겠지만, 다른 사무소에 이적해도 샌즈만은 절대로 피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통설입니다."(연예 관계자)
 
앨로우 캡의 붕괴에 의해 'AV 데뷔설'까지 흐르고 있는 두 사람. 이대로 경영을 계승한 새로운 사무소에서 재 출발을 할 수 있을지, 깜짝 놀랄만한 파란이 있을지? 잠시 '거유의 행방'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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