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하루나, 후쿠시 소우타의 입술을 빼앗는 설렘의 키스를 재현 <영화뉴스>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와 배우 후쿠시 소우타가 두근두근 키스씬을 재현했다.



두명이 주연을 맡는 영화 '사랑한다고 말해'(好きっていいなよ。/7월 12일 공개)에서 '키스 전단지'의 제 2 탄이 해금. 제 1 탄은 두명의 몸과 마음이 다가가는 모습을 표현한 '3연속 키스'가 화제가 되었지만, 이번에는 카와구치가 후쿠시의 넥타이를 잡고 몸을 끌어당겨 조금 억지로 입술을 빼앗는다라는 설레임 필연의 상황. 원작에서도 인기가 높은 명장면을 보기 좋게 재현한 것이다.



본작은 하즈키 카나에의 인기 만화를 실사화. 16년 동안 남자 친구도 친구도 만들지 않았던 타치바나 메이(카와구치)가 학교 제일의 인기남·쿠로사와 야마토(후쿠시)를 만나, 키스, 손을 잡고 사랑을 하는 등 여러가지의 '처음'을 경험. 부드러움과 사랑스러움, 질투, 안타까움을 알아가며 성장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는 순애 스토리.

공동 출연은 이치카와 토모히로, 아다치 리카, 나가세 타스쿠, 니시자키 리마, 야마모토 료스케, 야기 아리사들. 이번에 해금된 키스 전단지는 3월 29일부터 전국 상영 극장에서 배포된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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