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었습니다', 기간 평균 시청률 22% 넘어 12년만의 쾌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이자 모델인 안이 주연을 맡은 NHK 연속 TV 소설(아침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의 29일 방송된 최종회 평균 시청률이 21.3%(칸토 지구, 비디오 리서치 조사)를 기록한 것이 31일 밝혀졌다. 최초 방송일인 2013년 9월 30일부터 기간 평균 시청률 22.4%(동, 2014년 1월 4일의 PR 액세스 코드 제외)를 기록했다. 대히트 한 '아마짱'(20.6%)과 '우메짱 선생'(20.7%)을 넘어 아침 드라마에서는 과거 10년만에 최고의 기록이 되었다. 또한 2002년 방송의 '사쿠라'(23.3 %) 이후 약 12​년 만에 22% 이상의 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드라마는 첫회가 22.0%(칸토 지구, 비디오 리서치 조사)의 시청률로 호조를 보이며 주간 평균 시청률은 1주차부터 21.1%로 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후에도 21~24%대로 추이. 최고 시청률은 2013년 10월 16일 방송의 27.3%(동)였다.

드라마는 도쿄의 양식점의 딸로 태어난 먹보인 메이코(안)가, 삐딱한 성격의 오사카남·니시몬 유타로(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사랑에 빠져 '무위도식의 도시' 오사카에 시집을 가는 격동의 다이쇼, 쇼와를 씩씩하게 살아가며 남편의 사랑을 관철해가는 반생을 그리고 있다. 드라마 'JIN-인-'(TBS 계) 등의 모리시타 요시코가 각본을 담당했다. 29일 방송된 최종회는 만주로 출정한 유타로(히가시데)가 메이코(안)의 품으로 돌아오는......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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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03 15:2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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