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엄마가 없어', 호의적 의견 78%. 니혼TV 사장 "안심하고 있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관계 단체로부터 방송 중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문제가 된 니혼TV 계 연속 드라마 '내일 엄마가 없어'(12일 방송 종료)에 대해 니혼TV의 오오쿠보 요시오 사장은 31일 기자 회견에서 동 국에 접수된 시청자 의견이 최종 단계에서는 호의적인 의견이 약 78%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밝혔다.



드라마는 여러 이유로 부모와 헤어진 아이들이 고아원의 엄격한 규칙과 세상에서의 차가운 시선에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전국 아동 양호 시설 협의회 등에서 인권에 대한 배려를 요구하는 항의를 받는 한편, 아시다 마나를 비롯한 인기 아역들의 연기가 화제를 불렀다.

오오쿠보 사장은 "프로그램이 끝까지 제대로 방송될 수 있었고 그 결과 니혼TV에 접수된 시청자의 목소리는 처음에는 비판적인 의견이었지만, 최종 단계에서는 78%가 긍정적 의견이었습니다. 방송을 끝마칠 수있어 안심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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