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yet, 럭셔리 배우진과 함께 출연 유코는 형사, 사시하라는 살인범!? <음악뉴스>




AKB48의 오오시마 유코(25), HKT48의 사시하라 리노(21) 등 4인으로 구성된 유닛 Not yet의 1st 앨범 'already'(4월 23일 발매)에 수록되는 신곡의 뮤직 비디오(MV)가 완성되어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35), 테라지마 스스무(50), 오오스기 렌(62)과 함께 출연한 것이 2일, 알려졌다.  



신곡 '世界の風を僕らは受けて'의 MV는 대부분이 연극으로 구성된 춤이 없는, 거의 립싱크가 없는 Not yet 최초의 시도. 가상의 3개의 영화 예고편 '세계의 바람을 우리가 맞으며~안녕 보르살리노~', '세계의 바람을 우리가 맞으며~아버지의 유언으로 무통 여자의 우울~', '세계의 바람을 우리가 맞으며'로 구성된다.  



오오시마가 형사 역, 사시하라가 연쇄 살인 사건의 실행범, 키타하라 리에(22)가 여성 경찰관, 요코야마 유이(21)가 기타 연주 등 각각 다른 역할을 열연. 6월에 AKB48를 졸업한 후 여배우로 전향하는 오오시마는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형사 역을 시켜 주신 것이 기뻤습니다."고 기뻐하며 "멋진 배우분들이 참여 해주셔서 매우 훌륭한 뮤직 비디오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라고 반응을 나타냈다.  


메가폰을 잡은 타카하타 히데타 감독은 볼거리는 '전부'라고 가슴을 펴며, "맴버들의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주고 싶어서, 서스펜스 코미디 하트 워밍의 3종류로 구성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각각의 연기에 대해 "오오시마 씨는 노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 같고, 배짱도 좋고 손재주가 좋습니다. 사시하라 씨는 단단히 미친 연기를 해주었습니다. 사실 (여배우)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키타하라 씨는 아라이 씨에게 애드립으로 돌려 절묘한 대사가 기뻤습니다. 요코야마 씨, 라스트에 초현실적인 결말을 달아줘서 감사하고 있습니다."고 평했다.  



앨범의 Type-A의 부속 DVD에는 '뮤직 비디오 버전', Type-B에는 MV에는 삽입되지 않았던 장면을 포함한 '완전판 32분'이 수록된다. 유튜브의 Not yet 공식 채널에서 '뮤직 비디오 버전'의 숏 버전을 공개 중.



Not yet - '世界の風を僕らは受けて'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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