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솔로로 안·루이스 열창. 마티 프리드먼과 협연 <음악뉴스>




아이돌 그룹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사이타마시 츄오구)에서 열린 HKT48의 단독 콘서트에서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과 공동 출연해, 안·루이스의 명곡 'あゝ無情'을 솔로로 열창. 공연장을 채운 1만 8,000명의 관객을 흥분시켰다.

이 날의 라이브는 'AKB48 그룹 봄 콘서트 in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思い出は全部ここに捨てていけ!~ HKT48 단독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행해져 HKT48의 현 멤버와 새로운 멤버들 총 49명이 출연. 2월의 'AKB48 그룹 대 내각 조성제'로 정해진 새로운 팀 체제를 처음 선보이는 등 앵콜을 포함한 전 37곡을 선보였다.

80년대의 음악 프로그램 풍의 연출로 다른 아티스트의 명곡을 랭킹 형식으로 선보이는 코너에서는 사시하라의 솔로와 자매 그룹으로 이적한 나카니시 치요리와 타니 마리카의 '花*花'의 'あ~よかった' 외에도, '오냥코 클럽'의 '세라복을 벗기지 마', 'SPEED'의 'Body&Soul'이나 '캔디'의 '마파람', 안리의 ' CAT'S EYE'의 커버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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