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츠키 치나츠, 의류 업계에서 본격 리스타트 <패션뉴스>




지난해 7월 자신의 브랜드 'WC'(더블시)에서 퇴임한 탤런트 와카츠키 치나츠가 올 여름부터 의류 업계에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와카츠키가 프로듀스하는 'KUMATAN'의 사전 컬렉션이 발표됐다. 가방, 파우치, 문구 등의 잡화 시리즈 이외에, 부모와 자식 모두 즐길 수있는 키즈 의류를 전개. 본격 활동에 앞서 4월 26일~5월 11일, 라포레 하라주쿠에서 기간 한정 숍이 전개된다.



◆브랜드 퇴임부터 현재까지의 흐름


와카츠키는 2009년에 디자이너로 'WC'를 출시해 시즌 당 1,000가지 타입의 디자인을 고안. 2012년 10월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도쿄 2013 S/S'에 첫 참가도 달성했다. 작년 7월 31일, 자신이 프로듀스하는 캐릭터 'KUMATAN'의 상표권을 갖고 브랜드를 퇴임. 이후 'KUMATAN'으로 브랜드 무크 발간 및 'MIKIO SAKABE'(미키오 사카베)라는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그 해 12월에 행해진 이벤트는 퇴임 이유를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이, WC에서는 만들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브랜드 설립에 대해서는 "아직 전혀 없네요. 제대로 된 스탭을 모으고 방향을 맞추어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다음에 한다면 패스트 패션이 아닌 것으로 하고 싶네요. 맞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TV에 복귀할지도 모르겠지만."이라고 밝혔다.




프라이빗으로는 2012년 1월에 일반 남성과 결혼해 동 해 6월에 첫 아이가 되는 여아를 출산했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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