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특집]오시키리 모에&에비하라 유리, 순백의 신부 모습으로 아름다움 경연 <패션뉴스>




모델 오시키리 모에와 에비하라 유리가 순백의 신부 모습으로 아름다움의 경연을 완수했다.

18일, 도내에서 열린 '오모테 산도 아쿠아 그라 그랜드 살롱 신작 드레스 쇼'에 참석. 각각 프로듀스를 다루는 브랜드의 신작 웨딩 드레스 1벌, 밀라노, 뉴욕, 바르셀로나 등에서 셀렉트한 임포트 드레스 3벌 등 총 4벌을 입어 가련한 런웨이를 펼쳤다. 이번 쇼는 '물처럼 맑고 어떤 형태로도 거듭날 수있는'라는 생각이 담긴 'ACQUA'가 컨셉. 크리스탈의 빛, 파인 실크의 유연함, 소프트 튈과 리버 레이스의 투명감과 같은 소재와 패턴 마법으로 탄생한 세련된 드레스의 여러 가지 면면이 공개됐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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