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 하우스' 주제가의 일본어 커버로 화제의 디바, 메이저 데뷔를 발표. 독점 코멘트 도착 <음악뉴스>




테일러 스위프트의 명곡을 커버한 것으로 화제를 모으는 싱어송 라이터 MACO가 UNIVERSAL MUSIC에서 메이저 데뷔하는 것이 9일, 알려졌다.

4월 2일에 자신의 첫 솔로 미니 앨범 '22'가 순식간에 iTunes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MACO. 지금까지 MACO는 유튜브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 페리,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곡을 일본어 가사로 커버해 불과 3개월 만에 총 조회 수 500만회를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후지TV 계 '테라스 하우스'(매주 월요일 밤 11시~)의 주제가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 곡 '우리는 절대로 절대로 요리을 되돌리지 않는다~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의 일본어 커버는 250만 회 이상 재생되며 화제가 되었다.

노래를 접한 팬들은, '굉장히 깨끗한 목소리',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등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었지만, 이번에 테일러 본인의 허락이 있어, 5월 7일 iTunes 레코쵸쿠 등 배달 선행으로 릴리스하는 것이 결정됐다.



■MACO로부터 모델 프레스에 독점 코멘트 도착



Q.메이저 데뷔가 결정된 지금의 심경은 어떻습니까?
MACO
: 아직 그다지 실감은 나지 않지만, 더 MACO의 노래를 들어주고, MACO의 이름과 목소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앞으로 어떤 곡을 노래해가고 싶나요?
MACO
: MACO의 컬러가 전면에 드러나는 악곡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R&B 요소는 절대로 도입하고 싶어요. 모두가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생각되는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Q.팬 분들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MACO
: 메이저 결정 전부터 응원해주던 팬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많이 열심히 힘내겠습니다! 메이저애 데뷔한다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MACO와 다르지 않기 때문에, 응원해줬던 분, 응원하려고 생각해 준 분들, 앞으로 이런 MACO를 잘 부탁합니다.(모델 프레스)



■MACO 프로필


홋카이도 하코다테 출신. 17세부터 작사·작곡을 시작, 하코다테를 거점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귀여운 외모에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한 가창력과 빼어난 싱어송 라이팅 능력을 인정받아 일본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Matt Cab, tofubeats들도 소속된 onepeace와 2013년에 계약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에도 주목이 모여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걸리는 차세대 싱어송 라이터다.



Taylor Swift -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MACO Japanese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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