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난해! 연애 금지 AKB 멤버의 '연애 버라이어티'가 조금 모자른 이유는!? <드라마/가요특집>




2일 자정부터 방송이 시작된 AKB48의 새로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연애 총선거'(후지TV 계). 방송 시작 전부터 연애 금지를 펼친 AKB의 인기 멤버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는 선전이 인터넷 뉴스 등으로 보도되어 매우 주목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뚜껑을 열어보면 2Ch은 전용 스레드가 일어서고 있지만, 그다지 화제가 되지 않은 동 프로그램. 넷상에는, MC를 맡는 HKT48의 사시하라 리노(21)와 츠치다 아키라(41)의 궁합이 좋다고 하는 의견이나 VTR로 등장한 탤런트들에 대한 말이 눈에 띄고 메인이어야 할 타카하시 미나미(23), 코지마 하루나(25), 카시와기 유키(22), 와타나베 마유(20)들에 대한 의견은 거의 볼 수 없었다.
 



그리고 9일에 방송된 제 2 회에서도 처음에 계속 출연하고 있던 타카하시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도전할지 여부'라는 주제로 토크를 북돋고 있었지만, '좋아한다면 ​​도전한다', '그렇지만 무리라면 포기', '도전은' 등 어느 멤버도 애매한 말로 답변을 흐릴뿐. 유일하게 개성적인 답변으로는 타카하시가 '도전하지만, 곧 뒤돌아보면 짜증(생각)'이라고 발표한 것 정도일 것이다. 여기에서도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던 것은, VTR에 휩슬린 '래빗 파티'(미팅 기획)에서 NON STYLE의 이노우에 유스케(34)의 짜증남과 이를 관철하는 연예인 소울 등이었다 .
 



프로그램의 기획은 AKB의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55)가 맡고 있으며,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에는 '탁 털어놓고 왔다'라고 했다고 말하는 AKB의 멤버들. 그러나 그정도까지 밝혔다고 말하면서도, 그녀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어중간한 말뿐. 원래 연애 금지라는 상태 안에 있으니까, 당연히 연애 경험이 부족하다라고 하는 것일까.




'연애 금지 AKB 멤버가 연애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획은 역시 아키모토씨라고 말을 해야할지, 재미있는 기획이군요. 그녀들의 망상이 폭발한 자신의 연애관이 피로되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연애 경험을 쌓아 오지 않았던 탄포포·시라토리 쿠미코의 망상 토크 등은 재미 있지요. 그것을 그 AKB가가 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일단 연애 금지를 고수하고 있다라는 것이 명분이니까요. 반드시 아키모토 씨가 말하는 '탁 털어놓고 왔다'라는 것은 망상이든 뭐든 좋으니까 폭발시켜라 라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방송 작가)
 



그러나 멤버들은 그 명분의 뒤에서 도중에 연애를 경험해오고 있는지, 발언이 생생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해 발을 디딜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향후 프로그램을 북돋워가기 위해서는 과격한 요소가 필수적이다. 망상이라도 좋으니까, 인터넷에 울려퍼질 정도의 폭탄 발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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