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48&HKT48 그룹 최초의 합동 악수회 개최-사시하라 리노 "합동 악수회 최고입니다!" <연예뉴스>




AKB48의 자매 유닛 SKE48과 HKT48이 19일, AKB48 그룹 최초의 합동 악수회를 아이치 나고야 돔에서 개최했다.



SKE48의 14th 싱글 '미래는?', HKT48의 3rd 싱글 '벚꽃, 모두 먹어버렸다'의 발매 기념 합동 악수회에서는 선수 입장의 장내 아나운서가 소개. 맴버가 고교 야구 소년처럼 힘차게 손발을 크게 치켜올리면서 행진하듯 입장. 1루측에 SKE48, 3루쪽에는 HKT48의 멤버가 정렬하여 야구 경기와 같은 개막을 연출했다.



이어 첫 합동 악수회를 기념해 시구를 실시. 투수는 SKE48 극장 지배인 연구생의 시바 토모야, 포수는 HKT48 극장 지배인인 아사기 아츠시로 심판을 SKE48 극장 지배인 후보생인 이마무라 에츠로가 맡았다.



또한 이벤트에서는 각 현지의 선물 교환도 이루어졌다. HKT48에서 하카타의 명물인 명란젓, SKE48에서는 나고야의 명물인 닭 날개가 각각 선물. 그 외, 'SKE48 vs HKT48 불꽃의 3판 승부'라는 미니 게임이나 두 그룹 멤버가 뒤섞인 편성의 미니 라이브 등, 지금까지의 악수회에는 없는 기획이 이루어졌다.



첫 합동 악수회를 마치고 SKE48의 마츠이 쥬리나는 "즐거웠습니다. 지금 우리가 후쿠오카에 가서 다시 하고 싶네요!", HKT48의 사시하라 리노도 "합동 악수회 최고입니다! 이번에는 NMB48도 모두 하고 싶습니다!"며 두 사람 모두 차기 합동 악수회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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