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자키 하루카, 상쾌한 미니 원피스로 늘씬한 미각을 피로. AKB48 멤버가 초여름의 옷차림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시마자키 하루카가 24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카오의 유연제를 넣은 액체 세제 '플래그랜스 뉴 비즈'의 신 CM 발표회에 형형색색의 초여름을 연상시키는 상쾌한 패션으로 맴버들과 함께 등장. 시마자키는 밝은 녹색으로 꽃 무늬가 디자인 된 반소매 미니 길이의 원피스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발표회에는 시마자키 외에도 오오시마 유코, 와타나베 마유, 타카하시 미나미, 요코야마 유이가 CM에 사용된 반팔이나 민소매 의상으로 참석했다. 오오시마는 핑크색의 팬츠 스타일, 와타나베는 복고풍 무늬의 미니 스커트차림, 타카하시는 옐로우 셔츠 원피스, 요코야마도 스트라이프 무늬의 스커트에 체크 셔츠의 스타일로 각각 형형색색의 힐을 맞췄다 .



이벤트에서는 '소취&발향'이 특징인 신제품에 연관된 질문도 5명 중 가장 좋은 향기가 날 것 같은 멤버로 지명된 와타나베는 "오늘 와서 좋았습니다."라고 생긋 웃으며 대답. 전원으로부터 '가장 땀을 많이 흘릴 것같은 멤버'로 선정된 요코야마는 "신제품으로 땀에서 졸업하고 싶습니다."라고 쓴웃음. "세탁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 같은 멤버'에 만장일치로 선정된 시마자키도 "오늘도 모아뒀습니다......"라고 쓴 웃음을 지으며 고백했다.

다섯명이 출연하는 신 CM 'AKB48은 몰랐다' 편은 25일부터 전국에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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