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성인 랭킹, '이치로, 후쿠야마에 이어 아마미 유키까지...' 젊은이들이 그리는 미래상은? <드라마/가요특집>




새해를 맞아 목표를 내걸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젊은이가 눈에 띄는 이번 시즌. ORICON STYLE에서는 10대, 20대의 남녀를 대상으로 '이상적인 성인'에 대한 조사. 젊은이들이 목표로 하는 미래의 모습은? 이상적인 성인으로 손꼽힌 유명인 랭킹 발표!



이치​​로의 금욕적인 자세로
'이상적인 성인상'을 본다




4월도 시작되어 진학이나 사회인 등 새로운 환경에 몸담게 된 젊은이가 많은 이 시기. 다시 미래의 전망을 응시한 때 모범이 되도록 '이상적인 성인'을 지표로 하는 것. 그에 맞춰 ORICON STYLE에서는 10대, 20대의 남녀를 대상으로 '목표로 하는 이상적인 성인상'을 조사. 그 결과, 남성은 미국 MLB의 '이치로' 선수, 여성으로는 여배우 '아마미 유키'가 각각 선정됐다.  

젊은 남성의 '이상적인 성인'의 정점이 된 이치로 선수라고 하면,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랭킹'에서도 매년 선두를 장식하는 등 선수로서의 인기는 절대적. 미일 통산 3,000안타를 필두로 수많은 기록을 세워 온 것은 물론, 일본을 세계 제일로 이끈 WBC에서의 극적인 히트 또는 '레이저 빔'이라는 총알과 같은 송구와 화려한 글러브 솜씨 등 기억에 남는 플레이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바로 살아있는 레전드에 해당되는 활약으로 계속해서 매료시키고 있다.  

이치로 선수를 '이상적인 성인'이라고 내거는 주요 요인으로는 선수로서의 천부적인 재능에 매료될뿐만 아니라 야구에 대한 열정과 결코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진지한 자세에 있다. '어떤 일에도 동요하지 않고 결과를 계속내는 내는 부분'(오사카 부/20대/남성), '꿈을 이루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후쿠오카 현/20대/남성) 등의 의견에서 볼 수 있듯이 비록 직종이 다르더라도, 대성하는 길을 체현해주는 그럴듯한 역할 모델이 되고 있다.  




이어 2위에 선정된 이는 가수이자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 이쪽도 '되고 싶은 얼굴 랭킹'의 단골이며,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5연패를 달성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KING OF 이케멘'. 현재 45세이면서도 전혀 나이를 느끼게 하지 않는 그 용모는 물론 가수로서 많은 명곡을 낳아, 배우로도 히트작을 연발. 모두를 겸비한 완벽한 남자로 젊은층에 비쳐지고 있는 것 같다. '언제나 자연체로 꾸미지 않고, 하지만 섹시한 분위기를 내고 있기 때문'(쿄토 부/20대/남성), '해를 거듭해도 매력이 더할뿐'(카나가와 현/10대/남성) 등 남자도 반하는 그 색채와 향기에 매료되어 있다.



'늠름한 아름다움'과 상반되는
'인품의 훌륭한 점'이 아마미의 지지 이유



다음으로는 젊은 여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성인'을 살펴보자. 최고로 선정된 아마미 유키라고 하면, 1985년 다카라즈카 음악 학교에 수석으로 입학. 그대로 다카라츠카 가극단에 입단해 남자 역으로 톱스타로 군림했다. 다카라즈카 퇴단 후 TV, 영화계에 진출한 '여왕의 교실'(2005년 니혼TV 계), 'Around40~주문이 많은 여자들~'(2008년 TBS 계), 'BOSS'(2009년 후지TV 계 ) 등 다수의 히트작을 만들어 낸다. 연륜을 거듭해도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아라포 여성'의 대명사적인 존재가 되어, 그 늠름한 아름다움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늘어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역할로 커리어 우먼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멋지다 자립할 수있는 여자가 되고 싶다'(도쿄 도/10대/여성),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갖고 있을 것 같고 근사하다'(도쿄 도/20대/여성) 등의 소리가 많다 아마미. 또한, 버라이어티 등에서 엿볼 수있는 꾸밈없는 인품 등 그 용모와 역할과 상충하며 '인품의 장점'에 동경을 품은 여자가 많다.  




2위에는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랭크 인. 그 미모로 남녀 불문하고 많은 지지를 모아온 키타가와이지만, 최근에는 특히 동성으로부터의 지지가 상승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몇 년 전까지는 주로 쿨 뷰티한 배역을 맡아 왔지만, 드라마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후에'(2011년 후지TV 계)로 대표되는 '아름답지만 조금 천연'인 역에 매료되어 귀여운 미소는 동성에게 그녀를 더 가까운 존재로 만든 것 같다.



타모리, 토코로 죠지의
'성인의 여유'를 동경하는 경향도



상위 순위를 되돌아보면, 역시 '성인의 여유'를 느끼게하는 유명 인사들이 남녀 모두 눈에 띈다. 남성 부문 3위에는 '토코로 죠지',  뒤를 이어 4위는 지난 번 32년의 역사에 막을 내린 '웃어도 좋다고!'(후지TV 계)에서 사회를 맡은 '타모리'가 랭크 인. '이상적인 아버지 순위'에서도 단골인 것은 주지의 사실, 타모리에 대해서도 '타모로스'라는 말이 세상을 흔들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이토모!'가 종료되었음에도 재차 그 위대함을 재인식 한 젊은층도 많은 것 같다. 여성 부문에서도 '타케우치 유코'(4위), '시노하라 료코'(5위), '마츠시마 나나코'(6위) 등의 이름이 올라, 이쪽도 '성인의 여유'를 느끼게한다.  




이치로처럼 재능을 겸비함에도 금욕적인 자세로 자신을 몰아가는 자세에 공감하거나 토코로 죠지와 타모리처럼 초연한 태도로 결과를 내는 것에 동경을 품는 것일까? 어느 타입에서도 눈부신 빛을 발하고 있는 탤런트뿐이지만, 두 유형에 공통되는 것은 꾸준한 노력. '시각화'된 노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명심해 나가야 할 것이다.

[조사 개요]
조사 시기 : 2014년 4월 9일(목)~4월 15일(화)
조사 대상 : 합계 500명(자사 앙케이트·패널 [오리콘·모니터 리서치] 회원 10대, 20대의 남녀)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10대·20대 남녀에게 물은 '이상적인 성인상' 랭킹

1위. 이치로 / 아마미 유키
2위. 후쿠야마 마사하루 / 키타가와 케이코
3위. 토코로 죠지 / 아야세 하루카
4위. 타모리 / 타케우치 유코
5위. 아베 히로시 / 시노하라 료코
6위. 니시지마 히데토시 / 마츠시마 나나코
7위. 미우라 카즈요시 / 안
8위. 무카이 오사무 / 요시나가 사유리
9위. 타카다 준지 / 에스미 마키코
10위. 이케가미 아키라 / 요네쿠라 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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