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타 레오나, 코지마 하루나를 '못생겼어'라는 취급으로 대 염상! 사과했음에도 AKB 팬들의 비판은 그치지 않고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히로타 레오나(51)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AKB48·코지마 하루나(26)에 대해 '굉장히 못생겼다'라고 트윗을 올려 대 염상하는 사태가 되고 있다. 히로타라고하면 예전에는 미인의 개성파 여배우로서 활약하며 전 발레리나 출신이라고 하는 날씬한 스타일이면서 112센치·I컵의 초 폭유의 소유자이기도하다. 최근에는 버라이어티에도 진출, 50대를 맞이하고도 변치 않는 미모로 젊은 세대에도 인기가 있지만, 그런 그녀가 왜 코지마를 비판하게 됐는가.
 



히로타는 "반짝 투덜거리는 시리즈! 바로 지워!"라고 투고. 계속해서 "코지하루... 굉장히 못생겼는데. 나는 원래 '아름다움 담당이에요~'라고 말하는거야? 대체 어떤 얼굴로 말하는거야? 라고 생각했어. 바로 지울테니까! 비밀이야."라고 썼다. 히로타와 코지마는 2008년 드라마 '멘돌~이케멘 아이돌~'​​(TV도쿄 계)에서 공동 출연했고, 그 때의 에피소드를 기억한 것 같다. 그녀의 말대로 해당 트윗은 삭제되었지만, 트위터로 확산되어 각 뉴스 사이트에서도 보도되고 말았다.
 



염상을 감지했는지, 히로타는 "뭐~ 취해서 이상한 말을 중얼거려 버렸습니다. 지금은 예뻐졌다고 생각하지만 6년 전... 그렇게 생각했다라는 것입니다."고 미묘한 팔로우을 남겼지만 이것이 불필요한 말로 해명해 오히려 더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히로타 레오나>>

그후 히로타는 "만취했다고는해도 무언가 옛날부터 자신이 귀엽다고 생각하는 아이를 못난이라고 말해 버립니다. 자신의 얼굴이 싫어서일까... 못생긴 할머니의 질투인걸까. 평상시에 사람을 욕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현장에서도 좋은 아이라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했는데... 최악인 스스로에게, 미안해요."라고 사과. 또한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는바 아니기 때문에 한동안 금주하겠습니다."라고 술이 원인임을 강조했다.
 
그래도 소동은 전혀 가라안지 않아 히로타의 트위터에는 다음과 같은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추한 변명 할 바에는 처음부터 쓰지를 말지'
'술을 마시는 것들은 뭐든지 술 탓을 하는 것 자체가 최저'
'핑계가 좋아서 일단 지운거겠지. 당장 코지마 하루나 씨에게 무릎을 꿇어라'
'51세의 나이에 이런 일을 하고 부끄러움이 없나요?'
'인터넷에서 욕쓰고 순식간에 지워버리는 음습한 할망구'


수많은 비판에 반성한 모습의 히로타는 일반 유저의 코멘트에 회신하는 형태로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죄송합니다. 나도 그녀를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멘돌때부터 봐왔전지라 잘 안다고 생각하는데. 뷰티 담당을 낮추어 말해서 못난이!라고 부르는 일종의 애칭으로 드라마 촬영 중 귀여워한 아이이기에 그런 호칭을 작성했어요. 술에 취해 우연히 그녀가 TV에 나와 옛날의 일을 기억해 나도 모르게 편하게 트위터에 올린거에요. 하지만 악의로 비쳐지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네요. 저도 아침에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의 강아지도 못난이라고 이름 붙일만큼 귀여운 것을 반대로 말하는 평소 습관에... 그녀의 팬 분들을 화나게 해버리고 시끄럽게 해버려서 이런 나이임에도 면목이 없습니다. 그녀에게도 사과하겠습니다."
 



꽤 이상한 변명이지만, 신뢰 관계가 있던 관계에서의 '못난이'라면 애칭으로 성립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실제로 동 드라마의 메이킹 영상을 확인하면 히로타가 애정을 갖고 '못난이'라고 코지마를 만지고 있는 것을 알 수있다. 그러나 그런 사정을 모르는 코지마 팬들의 입장에서는 완전히 '욕설'로밖에 보이지 않고, 염상도 불가피한 것 같다. 주제와 관계 없지만 '못난이'라고 이름 붙여진 강아지도 조금 불쌍하다....
 
대선배에서 갑자기 디스당하는 불운을 겪고 있는 코지마이지만, 일부에서는 '자신이 말해온 일이 되돌아 왔을뿐'이라는 난해한 의견도 나오고 있다.




"AKB의 파생 유닛 '노스리브스'의 멤버인 타카하시 미나미와 미네기시 미나미에 대해 일단 코지마는 '내 들러리'라고 공언했습니다. 올해 1월의 이벤트도 HKT48의 멤버에게 'HKT는 못난이들뿐', '내세에는 노력해주세요'라고 말했어요. 물론 애정 표현을 포함한 네타라고 취할 수 있지만 그것은 히로타의 이론과 큰 차이가 없죠. 또한 얼마 전 코지마는 전 멤버 시노다 마리코와의 투샷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만, 코지마는 아름답게 비치고 있지만, 시노다는 '엄청 열화했습니다'라며 '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인터넷에서 화제가 될 정도로 비쳐지는 나쁜 한장이었습니다. 시노다 본인도 '잠깐! 내가 못난이라구?'라며 츳코미를 쳤습니다만, 코지마는 영상을 삭제할 기색 없이 자신만 아름답게 찍혀 있으면 좋다고 하는 자세로 '악의가 있어', '성격의 나쁨이 묻어있다' 등 비판도 일어났습니다."(연예 관계자)
 
미녀라고 하는 여성일수록 자신의 외모에도 다른 사람의 용모에도 어려움. 자신과 차이가 있는 여성에게 장난치고 싶어지는 것은 20대의 코지마와 50대의 히로타도 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덧글

  • 2014/04/30 17: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01 14: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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