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다 쿄코, 현대판 '스튜어디스 형사'에서 첫 CA 역! NY 로케에 "고대하고 있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후카다 쿄코가 7월 방송 예정인 후지TV 계 스페셜 드라마 '캐빈 어텐던트'(가제)에서 주연을 맡아 첫 캐빈 어텐던트(CA) 역을 연기하는 것이 28일, 밝혀졌다.

동 드라마는 10년 전 인기를 얻었던 자이젠 나오미 주연의 '스튜어디스 형사'의 현대판 드라마. 니혼 항공의 국제선 CA들이 지역에 있는 뉴욕에서 살인 사건에 휘말려 스스로 해결해 간다는 스토리로 긴장감을 기조로 하면서도 CA의 활약을 그리는 엔터테인먼트 작품이 되고 있다.

후카다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국제선 CA인 오카무라 미호. 오카무라는 소믈리에 자격을 가진 미식가인 카와카미 토모코, 영화 오타쿠의 사토 마유 등 개성 풍부한 동료 CA들과 함께 비행 옆 기내 서비스용 와인을 선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해 그곳에서 살인 사건에 말려 들어간다. 3일이라는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현지 경찰들이 상대해주지 않는 가운데 난사건을 CA들의 연계 플레이로 해결해 나간다.

이번 촬영에서는 니혼 항공이 전면 협력. 지난해 새로워진 CA의 제복이, 본작에서는 처음으로 드라마에 등장하는 타사 항공기와 공항은 모두 정품을 사용하여 촬영한다. 또한 촬영은 5월 시작 예정이며, 거의 전편 뉴욕 로케. 드라마에는 다양한 명소가 등장한다.

후카다는 "뉴욕에서의 촬영, 와이너리 등 다양한 장소에 로케로 둘러싼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습니다."며, "니혼 항공의 전폭적인 협조로 촬영해주신 것에, 동경하던 객실 승무원을 연기하는 것, 화려한 공동 출연자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지금부터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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