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24시간 연속으로 주연 영화 어필 <영화뉴스>




아이돌 그룹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5월 29, 30일 CS의 아사히 채널 1에서 방송되는 '영화 '장밋빛 부코' 공개 기념 특집 사시하라 24시간 TV 부코는 지구를 구한다'에 출연해 5월 30일 공개의 주연 영화 '장밋빛 부코'(후쿠다 유이치 감독)를 24시간 연속으로 PR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사시하라는 "잠에 약한 편이라 더 졸리면 얼굴이 붓기 시작하기 때문에 얼굴이 퉁퉁 불어터진 나에게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스튜디오에 '사시하라의 방'을 설영하고 VTR을 섞어가며 영화를 소개한다. 후쿠다 감독도 출연해 사시하라와 영화에 얽힌 에피소드 등 토크를 펼친다. 또한 사시하라는 지상파 TV 아사히의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영화 홍보를 실시한다. 사시하라와 프로그램에 출연한 후쿠다 감독도 "적당히 자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영화는 항상 불평만 하고 있기 때문에 '부코'라는 별명이 붙여진 대학생 사치코(사시하라)가 자신을 바꾸려고 결심하지만 다양한 해프닝에 휩쓸려 버리는데...... 라는 스토리. 30일부터 전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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