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하루나, 연음 네크제네 여름 축제에 참여 결정 <연예뉴스>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가 8월에 개최되는 '연음 네쿠제네(넥스트 제네레이션) 여름 축제'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이 28일, 밝혀졌다. 카와구치가 소속된 연예 기획사 '연음'의 '차세대 스타' 부문 'Next Generation' 행사에서 드라마 '내일 엄마가 없어'(니혼TV 계)에서 피아미를 연기한 사쿠라다 히요리 등 젊은 여배우 9인이 출연. 카와구치는 "'Next Generation'은 나의 원점이기도 하므로, 후배들의 무대를 함께 체험할 수있는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고 기뻐하고 있다.



또한 카와구치는 미래의 스타를 목표로 레슨에 힘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Next Generation' 시절을 되돌아보고 "당시 나가사키에서 다니고 있어서 매우 힘들었고 매번 레슨은 몹시 긴장됐지만 지금의 자신에게 활용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스탭들의 따뜻함도 매우 감사합니다, 그런 마음을 계속 가질수있는 어른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하는 것을 선배로서 모두에게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연음 네크제네 여름 축제'는 8월 31일 시사통신 홀(도쿄도 츄오구)에서 2회 공연을 예정. 카와구치, 사쿠라다 외에도 패션 잡지 '세븐틴'(슈에이샤)의 전속 모델인 오오토모 카렌, 아오키 쥬나, 쿠로사키 레이나, 하세가와 리모, 키우치 마루, 미즈타니 카호, 하라 나오카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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