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FTISLAND 이홍기, 이색적인 첫 공동 출연이 실현. 쿨한 비주얼이 해금 <연예뉴스>




배우 오구리 슌과 한국의 5인조 밴드 FTISLAND의 이홍기(FTISLAND)의 첫 콜라보레이션 비쥬얼이 24일 해금되었다.

아시아와 일본을 잇는 비주얼 매거진 'AJ' Vol.3(5월 9일 발매)의 표지와 권두 특집을 장식한 두명. 아시아를 무대로 한 영화 '루팡 3세'를 앞두고 드라마 '꽃보다 남자'나 영화 '로즈 ZERO' 등으로 아시아에서 인기를 자랑하는 오구리와 해마다 아레나 투어를 개최하는 FTISLAND의 보컬로서 또 배우로서 아시아 각국에서 활동하는 이홍기.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첫 대면은 독창적인 세계관을 만들고 있다.



동 잡지는 글로벌하게 활약하고 있는 일본과 아시아의 스타들이 음악·영화·드라마·연극 패션 등 엔터테인먼트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서로의 열정을 벌이고 '이어지는' 순간을 그라비아로 표현. 동 호에서는 이 외, 나가사와 마사미×뤄즈샹, 'GTO TAIWAN'의 AKIRA(EXILE)×루루 첸, 마츠자카 토오리×김재욱, 배우로서 진화를 계속해가는 대만의 오존 등 주목의 아티스트가 여러 세션을 벌인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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