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사키 코우, 오이와 비주얼을 공개 "자극적이고 그로테스크합니다!" <영화뉴스>




여배우 시바사키 코우가 영화 '식녀-쿠이메-'(미이케 타카시 감독, 8월 23일 공개)에서 연기하는 '오이와'의 비주얼이 1일 공개됐다. 특수 분장에는 약 4시간이 걸렸다는 시바사키는 "이렇게 대규모 특수 분장은 처음이었지만, 자극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비주얼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미이케 감독의 손에 더욱 무시무시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느낌의 오이와로 완성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식녀-쿠이메-'는 '요츠야 괴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주연 이치카와 에비조가 기획에 참여했다. 에비조가 무대 '진정한 요츠야 괴담'의 주역 이에몬 역에 발탁되어 연인이 있으면서 공동 출연자에 손을 댄 것을 계기로 공포의 수렁에 빠지는 배우 하세가와 코스케를 맡았다. 시바사키는 코스케의 연인으로, 오이와 역을 맡은 스타 여배우 고토 미유키 역으로 출연한다.



에비조는 시바사키에 대해 "처음으로 함께 했습니다만 상상을 초월하는 감수성과 TV와 영화의 화면에서 보이지 않는 사랑스러움을 가진 분입니다. 이것, 교활하네요. 슈퍼 히로인 '시바사키 코우'가 연기하는 오이와, 솔직히 무섭습니다. 이 영화를 객석에서 보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최강으로 무서운'의 오아와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 시바사키는 "현장에서는 역시 이치카와 에비조 씨의 전대미문의 모습이 제일 무서웠습니다만, 거기에 지지 않는 것이 오이와의 무서움을 통해 여성의 증오와 슬픔, 외로움을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고 밝혔다.








덧글

  • Megane 2014/05/04 14:24 #

    시바사키 코우...
    진짜 연기력, 감정몰입도 등 모든 것이 우월한 배우죠.
    배틀로얄 1편에서도 광년이 역할 덕분에 진짜 긴장감 장난 아니었던...
    게다가 일본 침몰이었던가... 거기선 참 인상깊은 역할...
    음악도 좋고...
  • fridia 2014/05/04 14:39 #

    문제는 본인은 배우보다 가수쪽을 더 파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가 주간지를 통해 끊이지 않더라구요. ㅎㅎ
  • Megane 2014/05/04 14:31 #

    인사가 늦었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링크 좀 잡아갑니다. 늘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링크양 : 주인님 살려주세요~
    메가네 : 이미 늦었다. 넌 이미 링크 되어 있다. 따라왔!!
    링크양 : 아아~
    링크양 좀 유괴해 갈께요. ㅋㅋㅋ(주 : 유괴는 범죄입니다.)
  • fridia 2014/05/04 14:39 #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주 찾아주세요~^^
  • 마징돌이 2014/05/04 18:06 #

    제가 알고있는 일본 여배우중 몇안되는 배우군요.
    그런데 시바사키가 주연을 맡은 영화에서는
    귀가 찢어져라 질러대던 비명만 기억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89757
5118
1479510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