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한 만료 직전!? 노넨 레나, 인색한 전략이 실패... <드라마/가요특집>




지난해 NHK 아침의 연속 TV 소설 '아마짱'으로 대 브레이크 한 노넨 레나(20). 그런데 노출을 아끼는 동안 동 드라마에서 조연이었던 아리무라 카스미(21)에 밀려 일부 주간지에서 '원 히트 원더'라고 야유받는 등 위기 상황에 빠져있다 .
 
브레이크 후 노넨의 사무소가 출연작 선택에 신중하게 대처했기 때문에 차기작을 결정할 때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5일 방송된 '기묘한 이야기​​ 14 봄 특별편'(후지TV 계)에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반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완수했지만, 인터넷상의 시청자들은 '아마짱의 아마노 아키 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사가 단조로운 읽기 수준' 등 반응은 시들시들. 옴니버스 형식의 1화에 출연했을 뿐이었지만 '아마짱'의 이미지를 지우기 힘들었던 것도 있지만,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했다는 시청자가 많았던 것 같다.




"아직 노넨의 연기력이 발전하는 중이라는 점도 있습니다만, 그 이상으로 '하마리(꼭 맞는, 빠져드는) 역이 아니면 힘을 낼 수 없다'는 문제가 크죠. 이시하라 사토미(27)와 미인 자매를 연기한 영화 '까마귀의 엄지'의 역할은 매우 잘 맞았고, 호치 영화상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 내에서도 평가가 높았습니다. '아마짱' 역시 하마리 역이었던 셈입니다만, 거기에서 벗어나면 바로 '無'가 되어 버립니다. 얼마 전 드라마에서는 그것이 드러나 버렸군요."(예능 관계자)
 
출연작 선택에 신중해지고 있는만큼 노넨은 CM일로 버는 것은 아닐까라고 했다. 아마노 아키의 이미지는 기업들의 선호도도 높았고, 투명감있는 그녀의 캐릭터도 함께 CM퀸의 전선에 입후보하는 것은 아닐까 기대되고 있었다.
 


<<아리무라 카스미>>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전혀 결과는 달랐다. 작년 말에 발표된 니혼 모니터의 연간 CM 기용 사수 랭킹에 따르면, 노넨의 계약 수는 2개뿐. 한편, '아마짱'에서 아마노 아키의 어머니 아마노 하루코의 소녀 시절을 연기한 아리무라 카스미가 계약 수 11개사로 작년 권외로부터 단번에 여성 부문 5위에 랭크 인하고 있다. 노넨의 CM 개런티는 1작품에 2,000만엔 정도로 되어 있으며, 브레이크 후 오른 모습도 없다. 지명도에 비하면 가격 대비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리무라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이게 됐다.



<<아리무라 카스미>>

"브레이크 후 판매하지 않고 일을 세이브한 노넨에 비해, 아리무라는 적극적으로 노출을 늘려 '아마짱' 효과를 최대한 살려 드라마의 출연 의뢰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실연 쇼콜라티에'(후지TV 계), 'MOZU Season1~때까치 우는 밤~'(TBS 계), '약해도 이길 수 있습니다~아오시 선생과 풋내기 고교 야구 소년의 야망~'(니혼TV 계) 등 관심을 독차지하는 화제의 작품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무소 전략뿐만 아니라 양자의 캐릭터도 관계하고 있죠. 아리무라는 청순파에서 성적 매력이 넘치는 역할까지 해낼 수 있지만 노넨은 투명감이 너무 강해 역할이 한정되어 드라마에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예능 라이터)
 
노넨의 향후를 점치는 열쇠가 되는 ​​것이 8월 공개의 주연 영화 '핫로드'. 왕년의 명작 소녀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화제성도 있고 여기에서 평가받는다면 배우로서 미래가 단번에 열리게 된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도 불안의 목소리가 속삭여지기 시작했다.



<<타케토미 세이카>>

"원작은 뿌리 깊은 팬이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누가 하더라도 '이미지와 다르다'고 두들겨맞을 일은 확실하며 아무래도 히로인은 손해를 입습니다. 아무리 연기를 열심히 해도 평가받기 어려운 것입니다. 게다가 아이돌 팬들과 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노넨의 가장 친한 친구 역을 맡았던 타케토미 세이카(19)가 예쁜 얼굴로 평가받고 있으며 또다시 주연 무시로 조연이 브레이크 할 것 같은 기색이 흐르고 있죠. 영화에 노넨의 출연은 '아마짱' 이전부터 정해져있어 계약이 있기 때문에 출연하지 않으면 안됐지만, 사무소 및 본인은 별로 내키지 않는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솔직히 노넨의 경력에 도움이 될지는 미묘한 부분입니다."(주간지 기자)
 



중요한 사실은 노넨 본인은 사사건건 '아마짱 2를 하고 싶다'라고 어필하고, 아직도 아마노 아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 만약 '2'를 하게 된다면 다시 각광을 받게 되겠지만, 그러면 스스로 '원 히트 원더'라고 인정하는 셈이다. 유효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새로운 하마리 역을 만날수 있으면 좋겠지만....








덧글

  • 2014/05/05 01:1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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