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마 뮤, 머리카락를 싹독 자른 숏 헤어로 CanCam을 졸업. AneCan으로 이적 <패션뉴스>




여성 패션 잡지 'CanCam'(쇼우캇칸샤)의 전속 모델을 4월 발매의 잡지 6월호에서 '졸업'한 아자마 뮤(27)가 단발이었던 헤어를 약 20센치 정도 잘라 약 10년만이라는 숏 헤어로 한 비주얼이 6일 공개됐다. 아자마는 앞으로 25세 이상의 일하는 여성을 타겟으로 한 여성 패션 잡지 'AneCan'(동)의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



아자마는 숏 헤어에 대해 "전회 대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시는 숏 컷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지만, 사람의 마음은 바뀌는 것 아닐까요?"​​라며 변화를 말하며, "머리를 자른 것으로 모델로도 여자로도 한 걸음 어른으로 진화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자타가 공인하는 네거티브 체질."이라고 해, "계속해서 자신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자신이 없는 성인이 되고 싶지는 않았어요. 지금은 노력과 변화의 때입니다."라고 말했다. 'AneCan'에는 7일 발매의 6월호에 등장한다.



아자마는 1986년 12월 26일 출생. 9세부터 14세까지 오키나와 액터즈 스쿨에 다니고, 16세에 여성 패션 잡지 'Seventeen'(세븐틴/슈에이샤)의 오디션 '미스 세븐틴'에서 그랑프리를 획득, 같은 잡지 전속 모델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부터 약 6년 반, 'CanCam'의 전속 모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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