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루즈 삭스의 최신 코디네이터가 '너무 귀여워'라고 화제 <패션뉴스>




모델 로라가 루즈 삭스를 도입한 최신 순의 코디네이터를 피로. 그 모습에 '너무 귀여워'라고 극찬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로라는 '오늘의 패션♪'이라는 제목의 3일자 블로그에서 사복 코디네이터를 공개. 심플한 흰색 셔츠에 큐롯 스커트, 통굽의 엔지니어 부츠, 가죽 클러치 백이라는 매니쉬한 아이템 착용, 엑센트가 되고 있는 것이 발밑의 루즈 삭스. 로라도 "루즈 삭스도 착용해봤어."라며 ​​착용 포인트를 엮고 있다.



로라는 이번 봄부터 루즈 삭스를 도입한 패션을 블로그나 Instagram에서 피로하고 있어, 넷상에서는 '루즈 삭스를 이렇게 세련되게 사용하다니', '사복에 루즈 삭스가 좋아요', '루즈 삭스는 계속 갸루가 신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로라가 신은 시점부터 그 생각은 날아갔다' 등, 그 패션 센스에 감탄하는 목소리가 다수. '로라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도전해 보았다!'며 실제로 따라하는 여성도 많은 것 같다.



◆루즈 삭스의 붐 재현



일단 여고생 사이에서 유행했던 루즈 삭스. 최근에는 감색 양말에 루즈 삭스를 겹쳐 신는 스타일로 재 붐의 조짐. 또한 스포티 한 짧은 양말로 캐주얼 다운시키는 작금의 붐에서 루즈 삭스를 유니폼뿐만 아니라 사복에 도입하는 흐름도. 로라처럼 높은 쇼트 부츠 등 무거운 신발에 맞게 숏 기장의 보텀과의 굿 밸런스를 즐기고 싶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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