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넨 레나, 하시다 스가코의 '아마짱 보지 않는다' 발언에 "제제제" <연예뉴스>




여배우 노넨 레나가 제 22 회 하시다 상 신인상을 받아 10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주연을 맡은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과 더블 수상한 노넨이었지만, 동 상을 주최하는 하시다 문화 재단의 이사로 극작가 하시다 스가코가 인사로 "미안합니다. 나는 사실 '아마짱'을 보지 않았습니다."라고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하고 무심코 쓴웃음을 지었다.



동 드라마의 스탭들로부터 재촉을 받고, 사양하면서 스테이지에 등단한 노넨은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아마노 아키입니다!"며 맡은 역에 인용해 자기 소개. "꼭 하시다 씨가 아마짱 전편을 볼 수 있도록 오늘은 정신차리고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그러나 그 후 신인상 수상으로 다시 등단하자 하시다로부터 "아마짱은 당신이 아니었으면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며 말을 걸자 황송한 모습으로 "칭찬해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제제제!"라며 친숙한 대사로 대답했다.



하시다 상은 방송 문화에 크게 공헌한 프로그램이나 인물을 표창하고자 1993년에 하시다 문화 재단이 설립한 상. 이번은, '아마짱' 외에도 드라마 '올림픽의 몸값'(TV아사히 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전장에서 쓴다~작가 히노 아시헤이의 전쟁~'(NHK), 기행 프로그램 '키친이 달린다!'(동 ), NHK 연속 TV 소설 '잘 먹었습니다'를 다룬 극작가 모리시타 요시코, 마이니치 신문 특별 고문인 키시이 시케타다가 선정됐다. 신인상은 노넨과 배우 아야노 고, 특별상은 이토 시로가 수상했다. 대상과는 해당없이, 수상자에게는 탁상 시계와 100만 엔이 수여되었다.

시상식에는 아야노, 이토, '올림픽의 몸값' 주연의 다케노우치 유타카, '주방이 달린다!'에 출연한 스기우라 타이요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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