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이 보고 싶은 드라마 랭킹 '한자와 나오키' 당당한 1위의 이유는!? 속편에 대한 의식조사 실시 <드라마/가요특집>




엔터테인트먼트계의 호황에 한몫한 연속 드라마. 그런 가운데, 최근에 '히트작의 속편'이 트렌드의 하나가 되고 있지만, 속편에 대한 시청자의 진의는? 10~4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은 어떤 결과를?



다양한 리스크를 수반하는 히트작의 속편이지만, 7할 이상이 '희망'


한때는 인터넷이나 게임의 보급 등 생활의 다양화로 인해 '텔레비전 기피'의 영향으로 인기 부진이 나온 적도 있던 연속 드라마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히트작의 탄생에 의한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가 엔터테인먼트계를 자극시켰다. 그런 가운데 최근의 경향으로서 '대히트작의 속편'이 방송되는 패턴을 많이 볼 수 있지만, 과연 시청자의 진의는? ORICON STYLE이 10~40대의 남녀를 대상으로 '인기 연속극의 속편 제작의 찬반'에 대해 조사한 결과 73.0%가 '희망한다'라고 회답. 7할 이상이 시리즈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방송 중인 연속 드라마에서도, 나카이 키이치와 코이즈미 쿄코의 성인의 청춘 드라마 ' 속, 최후로부터 두번째의 사랑'(후지TV계열)과 하시다 스가코의 드라마 '될 대로 되겠지 2.'(TBS계) 등이 라인 업. 금기에 한하지 않고 매 쿨에서 모종의 속편이 늘어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속편이 제작되는 작품에는 한번 성과를 거뒀던 '명품'이라는 이점이 있고, 그 가치관이 시청자의 기대를 부추기며 큰 부담이 되어 제작자 측에 덮친다. 비록 인기 드라마의 속편이라 할지라도, 전작 이상의 각광을 받는다는 보증은 어디에도 없다.



다양한 리스크를 수반하는 연속 드라마의 속편 방송이지만 이번의 리서치에서는 70%이상의 사람이 이야기의 진전을 '희망한다'라는 결과가. '지속하면 할수록, 나날의 즐거움이 많아지니까'(오사카부/40대/여성)과 드라마 팬으로서의 솔직한 의견은 물론 '최근 히트작의 후속화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은 역시 연결이 궁금하고 기대해 버릴수밖에 없다"(가나가와현/10대/여성), '깨끗하게 완결시켜 달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작품에 따라서는 속편을 원하는 것도'(효고현/20대/여성)라는 듯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헛된 기대를 갖는....라고 대답한 사람이 많았다.

한편 '원하지 않는다' 파는 27.0%. 기대와 현실의 갭을 메우는 작업이 어렵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전작보다 재미없을 경우는 불행감이 커지기 때문에, 미리 기대하지 않는다'(가나가와현/40대/남성), '캐스트가 부자연스럽게 변경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고, 그정도까지 계속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한다'(아오모리현/40대/남성)라는 코멘트가 많았고 과거의 작품에 얽매이지 않고 '점점 새로운 작품이 보고 싶다'라는 것이 반대파의 생각 같다. 또, '드라마를 극장판으로 완결시키는 것은 싫어'(오사카부/30대/여성) 등 최근 늘고 있는 그 풍조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속편 결정 소식도 하나둘씩? 시청자가 품은 '한자와 나오키'에 대한 안정감


다양한 견해가 전해졌지만, '희망한다'라는 파가 다수를 차지한 이번 결과. 실제로 어떤 히트 작품의 속편을 원하는 것일까? 이어 '속편이 보고 싶은 드라마'(※연속 드라마로 속편이 방송되지 않은 작품에 한한다)에 대해 조사하자, '배로 갚는다'가 유행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난해 일대 붐을 일으켜 최종회에서는 헤이세이의 민방 드라마 No.1에 빛나는 42.2%라는 경악의 시청률을 기록한 '한자와 나오키'(TBS계열)가 압도적인 표를 모아 1위에 뽑혔다.

나오키 상 작가·이케이도 쥰이 낳은 중후감 있는 스토리, 주연인 사카이 마사토를 비롯한 실력파인 다양한 캐스트진 등 모든 요소가 합치하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 남자·한자와의 뜨거운 싸움에 많은 사람이 빨려들어간다. 이 정도의 히트작이 되면, 속편 제작에 대해서는 오히려 부정적으로도 될 것 같지만 접수된 목소리를 보자면 '원작에도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과 '1번째의 품질의 높이'로 '졸작에는 안 걸릴 것이라고 말하는 묘한 안도감이 있고, 그 최종회에서 꼭 연결되는 스토리를 보고 싶다'(사이타마현/40대/남성)라고 하는 팬은 많다.




이어 2위는 역시 지난해 '제제제'로 놀랄 만큼의 사회 현상을 일으킨 노넨 레나 주연의 '아마짱'(NHK종합). 아침 드라마의 개념을 뒤집는 참신한 쿠도칸 각본, 매력적인 캐스트로 일본의 아침을 띄워 방송 종료 후에는 '아마로스' 현상이 일어났을 정도. '보면 힘이 나니까'(홋카이도/30대/여성) 등, 그냥 속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았다. 3위에는, 아라시의 오노가 맡은 '방범 마니아'가 매회 하나의 밀실 사건에 도전하는 '열쇠가 잠긴 방'(후지TV계열)이 랭크. 금년의 정월, 2년 만에 스페셜 드라마로 방송된 것도 있고, '역시 재미있었으니까'라는 의견이 다수. 1화 완결의 이야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친 '시리즈 전개'에 대한 기대도 높았다.

얼마 전,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게츠쿠 드라마 'HERO'(후지TV계열)의 13년만의 연속 드라마. 부활, 지난해 1월 쿨기에 방송된 Kis-My-Ft2·타마모리 유타 주연의 '노부나가의 셰프'(TV아사히 계열)의 연임이 발표되어 여름 이후 인기작의 속편이 화제를 모으게 될 것 같지만 과연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 제작자가 '전작을 뛰어 넘는다'를 목표로 전력으로 도전하는 작품에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다.

[조사 개요]
조사 시기 : 2014년 4월 9일(목) 4월 15일(화)
조사 대상 : 합계 1,000명(자사 설문·패널 '오리콘 모니터 리서치' 맴버 10대, 20대, 30대, 40대 남녀)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속편이 보고 싶은 드라마 순위>>

1위. 한자와 나오키(TBS 계)
2위. 아마짱(NHK종합)
3위. 열쇠가 잠긴 방(후지TV 계)
4위. 스트로베리 나이트(후지TV 계)
5위. 결혼 못하는 남자(후지TV 계))
6위. 가정부 미타(니혼TV 계)
7위. 파견의 품격(니혼TV 계)
8위. 실연 쇼콜라티에(후지TV 계)
9위. 럭키세븐(후지TV 계)
10위. 춤추는 대수사선(후지TV 계)
10위. 라스트 신데렐라(후지TV 계))








덧글

  • Megane 2014/05/18 16:33 #

    역시 우에토 아야~다이스키~!!
  • 아니스 2014/05/18 17:29 #

    파견의 품격 후속작 원합니다;ㅂ;!!!!!!엄마가 된 오오마에 하루코씨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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