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TICK, '형이상 유성' 신곡은 어둡고 로맨틱한 발라드 <음악뉴스>




부동의 멤버로 반세기 이상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록 밴드 'BUCK-TICK'이 싱글 '形而上 流星'(형이상 유성/토쿠마 재팬 커뮤니케이션)을 14일 출시했다.

6월 4일에는 새 앨범 '或いはアナーキー'를 발표하고 그에 따른 전국 투어 'BUCK-TICK TOUR2014 或いはアナーキー'를 6월 18일 올림푸스홀 하치오지(도쿄도 하치오지시)에서 시작하는 등 앞으로도 정력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BUCK-TICK의 올해 두 번째 싱글은 각 수록곡에 게스트 아티스트를 맞이한 스페셜한 것.

밴드의 기타리스트, 호시노 히데히코가 2004년에 시작한 솔로 프로젝트 'dropz'의 멤버이기도 한 CUBE JUICE와 싱어송 라이터 나가오 신이치가 참여한 타이틀 곡 '형이상 유성'은 다크 로맨틱 발라드. 4박자 비트와 전자음이 얽히는 2번째 곡의 '우울병-ELECTRIA-'에는 해외에서의 평가도 높은 밴드 'GARI'의 프런트 맨 YOW-ROW가 참가. 그리고 3번째 곡에는 BUCK-TICK이 활동을 중단하게되는 계기가 된 1988년의 앨범 'SEVENTH HEAVEN'에 수록한 그들의 대표곡 'VICTIM OF LOVE'의 셀프 커버. 여기에 여성 두명으로 구성된 '黒色すみれ'가 고전적인 색채를 더하는 것 외에도 BUCK-TICK과 같은 시기에 데뷔해 인기를 모은 밴드 'SOFT BALLET'의 일원이었던 모리오카 켄이 참가하고 있다.

'형이상 유성'은 총 3곡 수록. 2013년 12월 23일 고리야마시민문화센터(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에서 행해진 라이브의 현장을 6곡과 토호쿠에서의 라이브 다큐멘터리를 수록한 블루레이 디스크(BD) 첨부 초회 한정반 A는 2,600엔(세금 별도). BD와 같은 내용의 DVD가 붙는 초회 한정반 B는 2,200엔(세금 별도). CD만의 통상반은 1,200엔(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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