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단쥬쿠, 아이돌링과 남장 패션 쇼 <패션뉴스>




남장 아이돌 그룹 '風男塾'(후단쥬쿠)가 18일 라포레 뮤지엄 롯폰기(도쿄도 미나토구)에서 남장 패션쇼 'TOKYO 남장 컬렉션 2014'를 개최했다. 동 그룹의 멤버 외에도 '아이돌링!'의 카와무라 유이와 타치바나 유리카, 츠치야 안나의 흉내 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게닌 미칸 등이, 남성을 위한 정장이나 교복, 백의 등의 남장 패션으로 몸을 감싸고 런웨이를 걸었다.





타치바나는 "여러분의 반응을 보고, 아이돌링!보다 이곳의 세계로 오고 싶네요. 재미있었어요!"라며 남장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후단주쿠는 아이돌 그룹 '나카노풍 여자 시스터즈'로부터 탄생한 남장 맴버의 그룹으로 남장 패션쇼를 개최한 것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번째. 회장에는 약 600명의 팬이 모였다. 또한, 맴버인 아카조노 코지로는 컨디션 불량으로 이벤트를 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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