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노노카, 미인 지나는 맥주 판매원이 드라마 첫 출연 코스프레 피로! <일드/일드OST이야기>




'지나치게 미인인 맥주 판매원'으로 알려진 탤런트 오노 노노카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방송중인 드라마 '화이트 랩~경시청 특별 과학 수사반~'(TBS 계)의 제 7 화(26일 방송)에서 드라마에 첫 출연하는 것이 21일, 알려졌다. 오노는 코스프레 카페의 점원 역으로 분해 간호사, 여경, 핑크 팬더 등 세가지 패턴의 코스프레 모습을 선보인다.



드라마 첫 도전을 한 노노카는 "(첫 드라마 촬영은) 몹시 긴장했습니다. (코스프레) 의상은 모두 짧은 짧은 치마였기 때문에 미각을 강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네코미미를 사랑스럽게 붙이거나 했기에 기뻤습니다."라고 기쁨을 말했다. 만약 또 드라마 출연 제의가 오면 "이번에는 냥냥 계였으므로, 악녀이거나, 뒷모습이 있는 인물을 해보고 싶어요."라고 여배우업에 긍정적인 발언도 튀어나왔다.



동 드라마는 경시청 수사 1과의 안에 새로 설치된 과학 수사반 '화이트 랩'의 멤버가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26일 방송 제 7 화 화이트 랩 시스템이 천재 해커의 공격을 받는 가운데, 남자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이치노세(키타무라 카즈키)들은 수사를 시작했다. 혼다(타니하라 쇼스케)는 발견된 시신의 남자가 생전에 출입했다는 코스프레 카페를 탐문하기 시작......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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