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mpool, 'MONUMENT' 화제곡을 망라! 첫 베스트 앨범 <음악뉴스>




데뷔 5주년을 맞이한 록 밴드 'flumpool'이 베스트 앨범 'The Best 2008-2014 MONUMENT'(A-Sketch)를 21일 출시했다.



자신의 첫 베스트 앨범은 2008년 10월 메이저 데뷔곡 '꽃이 되어'(花になれ)를 시작해 많은 CM이나 TV 프로그램에서 사용된 친숙한 악곡을 중심으로 수록 한 CD 2매 세트. 인디즈 시절의 인기 악곡 'labo', 'Hydrangea'의 2곡은 새로운 어레인지로 장식된 버전에서 들을 수있다. 또한 신곡도 2곡이 '메쟈마시 TV'의 월요일 데일리 주제가가 되고 있는 '내일로의 찬가​​'(明日への賛歌)는 그들다운 멜로디 록 넘버. 그중 한곡인 '빌리버즈 하이'는 방송중인 애니메이션 '캡틴·어스'의 오프닝 테마. 질주감 넘치는 팝적인 록 넘버로 완성되고 있다.

앨범 'The Best 2008-2014 MONUMENT'는 총 30곡을 수록. 최신곡 '내일로의 찬가​​'의 레코딩 풍경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에 가세해 '내일로의 찬가​', 'labo'(Re-format), 'Hydrangea' 스튜디오 라이브와 데뷔 때 제작했지만 사장됐던 뮤직 비디오 'Over the rain~빛의 다리~(DOLL Ver.)'을 수록한 DVD 첨부의 초회한정반은 3,700엔(세금 별도). CD만의 통상반은 3,200엔(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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