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자카46·시라이시 마이, 첫 몰카에 "무서워하는 얼굴로..."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46'의 맴버가 '서프라이즈'를 실시하는 특별 프로 '미츠루 씨 데이 특별편-연예계 설마했던 어워드를 뒤쫒는 크림시츄 2014-'(TV아사히 계)가 25일 방송된다. 서프라이즈 쇼에 첫 출연한 멤버인 시라이시 마이는 "설마 우리들에게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놀라움과 초조했던 얼굴이 대단히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라며 웃으면서도 "너무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고 말했다.



특집은 게닌 콤비 '크림시츄'가 MC를 맡고 있는 정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미츠루씨 데이'의 특별편. '만약 유령의 집에서 유령이 대량으로 뒤쫒아 온다면', '만약, 스모의 씨름판이 함정이라면' 등 총 70여명의 연예인이 다양한 상황에서 몰레 카메라를 설치하는. 몰레 카메라의 참여자로는 아키 타케조와 우메자와 토미오, 사사키 켄스케·호쿠토 아키라 부부가 출연 대상으로 노기자카46의 멤버나 사카가미 시노부 등이 등장. 결국 스튜디오에서 심사 위원이 '최우수 서프라이즈=뒤쪽는 크림시츄 어워드'를 선출한다.



스튜디오에는 동 그룹에서 시라이시, 니시노 나나세, 사이토 유리, 와카츠키 유미가 출연. 여기에서도 다양한 몰레 카메라를 설치하고, 놀란 표정과 절규하는 등 네명이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한편 녹화를 마친 니시노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역시 무척 기뻤습니다!"고 첫 몰레 카메라에 기뻐하며 "자신은 전혀 의심하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깜짝 놀랄만큼 대단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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