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타카코, 결혼 후 첫 드라마 출연. 캬바양 역으로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댄스 보컬 그룹 'SPEED'(스피드)의 멤버이자 배우인 우에하라 타카코가, '비터 블러드 : 최악이자 최강의 부자 형사~'(후지TV 계)에서 결혼 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이 25일, 알려졌다. 결혼 사기꾼으로 의심되는 캬바양 역을 맡은 우에하라는 "양면성을 가진 역을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다. 여러가지 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어필했다.



드라마는 시즈쿠이 슈스케의 소설(겐토샤 간행)이 원작으로, 신인 형사인 사하라 나츠키(사토 타케루)가 형사로 견원지간인 아버지 시마오 아키무라(와타베 아츠로)와 콤비를 짜며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 우에하라가 출연하는 제 7화는 혼활중인 코가(타나카 테츠지)가 맞선 파티에서 만난 사토 마코토(우에하라)와 약혼하지만 결혼 사기 용의자의 특징이 마코토와 비슷한데......라고 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제 7 화는 27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 예정.









덧글

  • 디지털 해적 2014/05/28 21:21 #

    스피드라 옛날 생각나네요...
    챙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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