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J. 후쿠시마의 아이들과 부흥 지원송을 부른다. '계속 노래해 이어지도록' <음악뉴스>




'안나와 눈의 여왕'의 일본어 버전 주제가의 대히트 등으로 화제인 가수 May J.가 후쿠시마의 어린이들과 함께 녹음에 참여한 동일본 대지진 부흥 지원송 '미래로 이어지는 메시지'가 6월 1일부터 인터넷에서 무료 배달을 시작한다.

음악 프로듀서 타고 쿠니오가 작사·작곡을 다룬 '미래에 잇는 메시지'는 일본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이미지 해, '빛나는 미래를 그리는 테마송'을 테마로, 일본 청년 회의소가 제작한 동일본 대지진 부흥 지원송.



동 곡은 지진으로부터 진정한 부흥을 달성하기 위하해 계속해서 발신할 수 있는 '부흥의 상징'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탄생. 시간을 넘어도 퇴색하지 않는 '음악의 힘'을 활용하여 지진 사건을 간직할뿐만 아니라 노래하는 것으로 계속 이어져 다음 세대에도 부를 수있게 만들어 간다는 생각이다.

May J.는 지난 11일 군마현 타카사키시의 'TAGO STUDIO TAKASAKI'에서 열린 레코딩, 후쿠시마현의 FCT 코리야마 소년 소녀 합창단, 이와키 시립 유모토 제일 중학교 합창부 학생들과 함께 참가. 그 후, 도쿄 농업 대학 제 2 고등학교 취주악부(타카사키)의 연주를 맞춰 악곡이 완성되었다.



May J.는 "'미래로 이어지는 메시지'는 밝은 미래를 향해 재해지의 분들의 등을 밀어 줄 수있을 것같은 긍정적인 생각이 담긴 노래입니다."라고 코멘트. 그리고 "앞으로 계속 노래해 이어져 되도록 이 노래가 성장해가면 좋겠습니다. 내 모든 힘을 담아 노래했습니다. 내일의 살아가는 희망을 노래를 통해 전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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