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총선거] 단 3명 '쇼와의 여자' 전투. 1%의 소수파 역습은 이뤄질 것인가!?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37번째 싱글(​​타이틀 미정, 8월 발매 예정)을 부르는 맴버를 선정하는 '제 6 회 AKB48 선발 총선거'. 사상 최다인 총 296명이 참석 한 가운데 쇼와 태생의 맴버는 약 1%로 단지 세명이다. 지난해 총선에서는 쇼와 태생은 12명으로 올해는 4분의 1의 압도적인 소수파가 되어 버렸지만, 한때 '카미7'이라고 불리던 코지마 하루나(26)와 AKB48 팀 B의 전 캡틴으로 젊은 인재를 이끌어왔던 '공로자' 우메다 아야카(25), 최고령으로 '고생한 사람'이라고 불리는 사토 미에코(27) 등 '쇼와의 여자'라는 모두 개성파인 퍼펙트 조. '성인 AKB48'의 츠카모토 마리코(37)가 화제가 되어, 스포츠의 세계에서는, 동계 올림픽의 일본인 리스트 최고령 기록을 경신한 스키 점프 카사이 노리아키 선수(41)가 주목받는 등 건강한 것은 신인뿐만 아니다. 경험의 차이에서 상위를 노리는 세명의 '쇼와의 여자'에 주목했다.

 

◇졸업자의 증가와 OG 프레임의 폐지로 '쇼와의 여자' 격감



이번 선거의 후보 295명 가운데 '헤이세이'가 시작된 1989년 1월 8일 이전에 태어난 '쇼와의 여자'는 세명으로 최연소의 HKT48의 다나카 미쿠(12) 등과 최고령자인 사토와의 나이차는 15세에 이른다. 코지마는 AKB48, 사토는 SKE48, 우메다는 NMB48에 소속되어 있으며, AKB48과 비교하면 역사가 짧은 HKT48에는 쇼와 태생의 맴버는 한 명도 없다.

지난해 총선은 오요시마 유코와 시노다 마리코 등 외에도 OG 프레임에 노로 카요 등 열두명의 '쇼와의 여자'가 출마했지만 졸업자가 이어지며 이번에는 OG 프레임이 거의 없는 4분의 1로 격감했다.

 
◇추격의 여왕, 공로자, 최고령자로 가장 고생한 개성파의 퍼펙트 세트의 3인


1988(쇼와 63)년생의 코지마는 이번 속보에서 17위로 상위 단골임에도 다소 뒤쳐지고 있다. 그러나 제 4 회의 속보에서는 11위에서 7위, 제 5 회 속보에서는 20위에서 9위로 도약하는 등 후반 추격에 정평이 있다. 또한 TV나 CM에서의 노출도 많아, '코지하루'라는 애칭이 정착하는 등 지명도가 높은 것도 있고, 반격이 기대된다.

우메다는 쇼와 일왕 붕어 4일인 1989(쇼와 64)년 1월 3일에 태어난 '빠듯한 쇼와의 여자'다. 2012년의 내각 구성에서 팀 B의 캡틴이 되어 헤이세이 태생의 맴버들을 당기며 올해는 NMB48로 이적해 팀 B2의 부 캡틴이 되는 등 경험치의 높이는 발군이다. 제 4 회에서 16위, 제 5 회 19위라는 좋은 성적과 비교하면 이번 속보에서 36위를 고전하고 있지만 풍부한 경험에서 젊은 피를 압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1986(쇼와 61)년생인 사토는 최고령으로 별명은 '누님'. 지난 5회 선거는 모든 권외였던 '고생한 사람'이기도 하다. 이번 속보에도 권외이지만 64위를 목표로 '전력으로 싸우겠다'고 벼르고있어 염원의 랭크인이 될지가 주목된다.

속보에서는 3인의 '쇼와의 여자'들은 헤이세이 태생에 밀려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연장자 특유의 경험을 무기로 '역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운명의 개표 일이 되는 7일에는 '쇼와의 여자'들의 싸움에도 주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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