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총선거] 투표 종료 후 정점에 서는 것은? 전 후보 포스터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37번째 싱글(​​타이틀 미정·8월 발매 예정)을 부르는 맴버를 선정하는 '제 6 회 AKB48 선발 총선거'의 투표가 오늘 6일 오후 3시에 마감됐다. 이번 후보는 과거 최다인 총 296명. 상위 80명까지의 랭크를 목표로 치열한 '경선'을 펼칠 이들의 개성 넘치는 '선거 포스터'로 다시 되돌아 본다.



사상 처음으로 연패를 목표로 잠정 선두로 출발한 HKT48의 사시하라 리노는 포스터에서 '꿈을 봐도 되겠습니까?'라고 호소하고 있으며 역전 V를 노리는 AKB48의 와타나베 마유도 '정점에'라며 1위에 대한 생각을 토로하며 포스터에서도 불꽃을 튀기고 있었다. AKB48 그룹 총감독을 맡고 있는 타카하시 미나미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THE ALFEE'의 타카미자와 토시히코를 방불케하는 코스프레 모습, SKE48과 노기자카46을 겸임하는 마츠이 레나도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킬라킬'의 주인공 류우코(마토이 류우코)의 코스프레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AKB48 선발 총선거'의 개표 이벤트는 7일, '아지노모토 스타디움'(도쿄도 쵸후시)에서 개최 예정. 또한 이날 도쿄 지역의 날씨는 '비'(6일 오전 11시 현재)로 이벤트가 실시되는 오후 강수 확률은 60%(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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