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리나, 순백의 웨딩 드레스 차림을 피로. 1억엔의 티아라에 "긴장했습니다!" <패션뉴스>




모델 후지이 리나가 5일, 도쿄 신주쿠의 결혼식장 '바투르 도쿄'에서 열린 이벤트에 등장. 이날 티아라 숍 '블라이스 티아라 긴자'의 1억엔의 티아라를 착용, 순백의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후지이는 "옷을 갈아 입은 후 텐션이 업! 드레스를 입으면 여자들은 기분이 바뀌는군요."라고 떠들면서. 티아라를 좋아해 스스로도 소장하고 있다는 후지이지만, "(1억엔의 티아라는) 무게도 확실히 있고, 빛이 전혀 다르네요. 절대로 간과 할 수없는 것이라고 생각해 긴장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약 800벌들이 모여 8일까지 개최되는 일본 최대급의 드레스 전시 즉매회 'どれせる'의 오프닝 세레모니로 진행됐다. 'どれせる'는 20~40만엔으로 임대된 웨딩 드레스와 컬러 드레스를 1~9만엔(세금 별도)의 가격으로 현품 판매하는 드레스 세일.




이날 착용한 웨딩 드레스에 대해 후지이는 "평소에는 10만엔 이상하는 것입니다만, 오늘은 10만엔 이하. 그렇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아요."라고 웃으며 대답. 이벤트는 사전에 접수된 질문에 후지이가 답변하는 기획도 준비되어 '웨딩 드레스를 입을 때, 신경이 쓰이는 팔뚝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는 "그냥 드러내버리면 좋지만 신경이 쓰이는 분들은 오프 숄더의 것이 디자인적으로도 세련되고, 신경이 쓰이는 팔뚝을 숨길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답변. 사진에 귀엽게 비치는 방법에 대한 조언으로 "드레스를 조금 비스듬히 흔들어, 멋진 백 스타일이나 사이드를 보여주면 되요."라고 모델 특유의 조언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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