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마유, 사시하라 리노의 2연패를 저지! 올해 AKB48 총선거도 '설마'의 연속 <연예뉴스>




AKB48의 37번째 뉴 싱글(​​8월 27일 발매)을 노래하는 선발 멤버 16인을 결정하는 개표 이벤트 '제 6 회 AKB48 선발 총선거'가 7일, 도쿄·조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려, AKB48의 '마유유' 와타나베 마유가 15만 9,854표를 얻어 첫 1위를 차지했다.



동 이벤트의 순위 발표때의 낭독은 투표수, 소속 팀명의 순서로 진행된다. 사회의 토쿠미츠 카즈오가 2위 득표 수 '14만 1,954표'에 이어 '에이치-'라고 낭독하는 순간 주위의 소리가 차단될 정도로 장내의 7만명이 반사적으로 소리를 높였다. HKT48·사시하라 리노의 2연패가 좌절되는 순간이었다. 스코어 랭킹에서는 삿시를 약 1만 2,000표 차이로 제치고 1위. 전년의 스코어에서도 거의 같은 차이로 1위를 차지했던 것부터, 오오시마 유코가 전년에 여왕의 자리를 내줬을 때와 마찬가지로 올해는 사시하라에게 '설마'의 순​​간이 찾아왔다.



그리고 1위 발표 전에 장내는 '마유유' 콜. 마이크 앞에 선 와타나베는 자기 소개 후 눈물을 흘리면서 2년 전 총선 연설에서 '1위가 되고 싶다'며 목표를 내걸었지만 최후에 3위에 그쳤던 것을 되돌아보며 "순간 1위가 되는 것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자신이 있었습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그런 와타나베의 마음을 지탱했던 것은 팬의 존재. "정말 오늘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해와서 좋았다는 것을 재차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1위에 처음 오른 기쁨을 만끽하며 "이제는 선배의 등을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AKB48 그룹의 미래를 바라보며 그리고 초심을 잊지 않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세기며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선언했다.



한편 사시하라는 3위 발표 후에 기도의 포즈. 2위로 자신의 이름이 발표되자, 입술을 깨물면서 미소를 지으며, 마이크 앞에서 트로피를 받으면서 항상 '삿시 스마일'로. 한 표를 던진 팬들에게 감사하면서도 망설이며 "네... 솔직히 너무너무너무 아쉬워요."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또한 어떤 시점에서는 '이런 아이가 1위가 되다니 AKB는 너무 쉽구나'라는 소리를 들었던 것을 회상하며 "AKB는 그렇게 쉬운 장소가 아니잖아요."라고 주장. "아직 누가 1위가 될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전제한 후, "나는 그 맴버를 전력으로 지지하고 싶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내며 "(내년은) 절대로 1위입니다."고 리벤지를 다짐했다.



그 외에도 교환 학생으로 노기자카46에서 처음 참가한 이코마 리나는 속보인 56위에서 크게 순위를 올리며 선발조인 14위에 진입하는 쾌거. 또한 4월 25일에 열린 악수회에서 괴한에 습격당해 부상을 입은 이리야마 안나는 전화로, 카와에이 리나는 회장까지 발길을 옮겨 팬들에게 인사하며 감사의 말과 함께 회복세를 전했다. 이리야마는 속보 77위에서 20위로, 카와에이는 속보 45위에서 첫 선발 진입의 16위. 그리고 '졸업인가!'라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이 8위의 코지마 하루나. "여기서..​​. 졸업을 발표하려고 생각했습니다만, 미안~(웃음)"이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내며 전의 사건에 접하면서 "모두가 진심으로 웃을때 하려고 생각합니다."라고 졸업을 미뤘다고 전했다.








덧글

  • 2014/06/10 16: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11 16: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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