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고 있는 세리나의 훌륭한 버라이어티 처세술! 남성 후원자, 아니면... 고급 맨션에서 유유자적한 생활임에도 외로움을 고백 <드라마/가요특집>




3일 심야에 방송된 '오늘 비교해 보았습니다'(니혼TV 계)에 '고뇌하는 여자'로 탤런트 세리나(29)가 등장. 척하는 발언을 반복해버린 결과, 지금은 고독한 상태가 되어, '연예인 친구가 없다'는 것이 첫번째 고민이라고 말했다.
 
최근 세리나는 한때 브레이크에서 멀어지고 넷상에서는 '따돌림 당하고 있어'라고 소문이 난 탤런트. 인터넷 뉴스 등에서도 급격한 노출 감소가 보도되어 그 이유는 거듭되는 남자 탤런트와의 교제 의혹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공동 출연할 기회가 많은 연예인들로부터 미움받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지적되고 있다.




"확실히 브레이크 시기에 비하면 노출은 줄었을지도 모릅니다만, 현재에도 레귤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고, 단발로서의 게스트 출연도 있으니까요. 세리나 씨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지적은 조금 잘못 짚은 것은 아닐까요. 오히려 안정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자신만의 시간이 생기고, 외로움을 느끼게 된 것이 아닐까요. 어떤 탤런트라도 그렇습니다만, 어지러울 정도로 바쁜 브레이크 시기를 거쳐 다음 레귤러을 갖게되면 개런티의 단가도 상승하고, 시간을 컨트롤하기 쉬우니까요. 세리나 씨는 바로 그러한 시기인지도 모릅니다."(업계 관계자)
 



이 관계자가 지적한대로, 탤런트로서 조금 정착한 것인지, 세리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일면도 참고해주길 바란다'며 처음으로 집을 VTR로 공개했다. 그러나 그 집의 모습은 대략 20대의 여성에게 어울리지 않는 양상으로 MC 토쿠이 요시미(39)는 내장재나 베란다에서 보이는 전망으로 임대료를 40만엔 이상으로 추정. 회사 사장으로부터 받았다는 골프 가방이 있고 한명의 생활이라는데 객실 수가 많으며 게스트 룸까지 있다는 맨션을 보고 세리나와 같이 고뇌하는 여자로 출연한 이치이 사야카(30 )는 무심코 '(남자)있네'라고 토로한 것이다.

그러나 앞서 진술한 업계 관계자는 세리나의 집에 이렇게 분석한다.




"인터넷 등에서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세리나 씨의 자택이 '너무 호화로워', '누군강에게 임대료를 받고 있는거야'라고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사무소가 소유하고 있는 맨션은 아닐까요. 관리 및 안전을 위해 사무소가 갖고 있는 방에 연예인을 살게 하는 것은 자주 있으니까요. 특히 세리나 씨와 같은 브레이크한 여성 탤런트의 경우에는 보통인 일이죠. 보안을 생각하면 그만한 맨션 정도는 당연히 지급받을 수있기 때문에 고급스러워 보일지도 모르겟네요."(업계 관계자)
 



또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안쟛슈의 와타나베 켄(41)으로부터 '집세를 파악하고 있지 않아?'라는 질문을 받자 '스스로 제대로 지불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한 세리나. 그러나 그 미소는 어딘가 어색하며 속이고 있는 것 같기도 한 대답에 남자의 그림자보다는 사무실의 방이라는 것일지도 모른다. 물론, 그러지 않았다면 일부러 의심되는 것같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사무소의 맨션이기에 이렇게 TV에서 당당히 자택을 공개했다고 생각하는 편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후반에서 와타나베가 남자의 그림자가 일렁인다는 츳코미로 세리나의 집 공개에 대해 '버라이어티으로 대 정답!'이라고 했던 것처럼 인터넷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방송은 탤런트 세리나에게는 의미심장한 것이 틀림 없다. 혼자있는 시간이 외롭고 빈 시간에는 골프 연습이나 요리 교실에서 보내며 친구가 없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는 세리나. 프로그램 중에서도 지적되고 있었지만, 그런 그녀의 고민도 왠지 심각하게 들리지 않기 때문에 이상하다. 그것은 그녀가 아무리 츳코미를 당해도, 그 가는 목소리와 웃는 얼굴로 대응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게 바로 그녀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미움을 받아도 미소를 잃지 않는 방법은, 향후 그녀의 연예 활동이 거기에 달려 있음에 틀림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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