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의 서프라이즈에 슈퍼걸즈 타나카 미레이가 통곡! "설마 꽃을..." <일드/일드OST이야기>




후지TV 계 드라마 '퍼스트클래스'(매주 토요일 23:10~23:55)에 출연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SUPER☆GiRLS'의 멤버 다나카 미레이가 주연인 사와지리 에리카의 써프라이즈 연출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패션 잡지 편집부를 무대로 여자끼리의 끝없는 진흙탕 싸움 '마운팅'을 그린 동 작품. 타나카는 '퍼스트 클래스'의 편집부원·코스기 아야나 역으로 출연해 말단 편집부원이면서 '사실은 세레브와 결혼하겠어'라는 식의 얼빠진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11일 크랭크업을 맞이한 타나카. 거기에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것은 감독이나 프로듀서가 아니라 이미 촬영을 완료한 사와지리였다.

현장에는 없다고 믿고 있었던 사와지리의 등장에 타나카는 감격한 나머지 통곡. "대단한 여배우가 가득 모인 현장에서 매우 긴장해 매번 현장에 가 있었습니다."라고 촬영의 날들을 회상하며 "크랭크업 순간을 맞아 팽팽했던 긴장감에서 단번에 해방됐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때, 설마했던 사와지리 씨가 꽃을 가져다 주시다니."라고 그 때의 감동을 전한다.

또한 "현장에서 막내인 저에게 여러분 정말 상냥하게 해 주셨습니다."라고 말한 타나카. 사와지리뿐만 아니라 사사키 노조미, 나나오, 타바타 토모코와 같은 선배 공동 출연진의 지원에도 감사의 말을 보내고 있었다.








덧글

  • Megane 2014/06/13 18:59 #

    훈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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