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맨 깅가S' 신 캐스트가 집결. 신 히어로도 선보여 <연예뉴스>




7월 15일 스타트의 울트라 시리즈 최신작 '울트라 맨 깅가 S'(TV도쿄 계)에 출연하는 주인공 라이토 히카루 역의 네기시 타쿠야 등 캐스트 진과 신 히어로 울트라 맨 깅가스 토륨, 울트라 맨 빅토리가 12일,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된 '도쿄 장난감 쇼'의 제작 발표회에서 첫 선을 보였다.  


작년에 방송된 '울트라 맨 깅가'의 속편이 되는 동 시리즈. 회견에는 주연인 네기시 외에도, 우지 키요타카(슈우 역), 오오우라 류이치(진하라 요시아키 역), 타키 유카리(스기타 아리사 역), 카토 타카히로(마츠모토 고우키 역), 쿠사카와 타쿠야(이치죠지 토모야 역)가 등장.  


전작에 이어 주연을 맡은 네기시는 "연임할 수 있었던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감개무량한 모습으로 "나는 죽을 때까지 울트라 맨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슴에 세기고 촬영에 임하고 싶습니다."며 신 시리즈에 임하는 자세를 말했다.  


또한 회견 중에는 전작보다 파워업 한 울트라 깅가스 토륨과 이번 작품에서 등장하는 신 히어로 울트라 맨 빅토리가 습격해 온 우주 공룡·젯톤 등 괴수들과의 전투 퍼포먼스를 선보여 회장에는 환호가 오르는 등 매우 흥분했다.  


'울트라 맨 깅가S'는 전작으로부터 2년 후의 세계를 무대로, 주인공인 라이토 히카루가 새로운 불가사의한 현상에 대비하여 신설된 특수 팀 'UPG'(유피지 <ULTRA PARTY GUARDIANS>의 약자)의 대원이 되는 동료들과 함께 지구의 위기에 직면하는 스토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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