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사키 마이가 잠자코 있지 않아', 최종회 시청률 18.3%로 유종의 미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안이 주연을 맡은 연속 드라마 '하나사키 마이가 잠자코 있지 않아'(니혼TV 계)의 최종회가 18일, 10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18.3% (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로 금기의 민방 연속 드라마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작품의 첫회는 17.2%(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이하 동일)로 금기 드라마에서 최고의 스타트를 기록한 이후에도 호조. 제 9 화는 16.1%(동)였다.



드라마는 2013년에 TBS 계로 드라마화되어 대히트 한 '한자와 나오키'의 원작자·이케이도 쥰의 소설이 원작. 은행에서 부정을 보고도 못 본 척 하지 못하고, 상하 관계나 파벌을 아랑곳하지 않고 잠자코 있지 못하는 '여자 한자와'에 하나사키(안)가 사건이나 불상사를 해결해 나가는......라고 하는 스토리.

최종화는 이타미 그룹의 직원 1만명 분의 급여 데이터가 분실하고 만다는 도쿄 제일 은행이 문을 연 이래 최악의 불상사가 발생해 소마(카미카와 타카야)가 사건 해결을 위한 조사 위원에 선정되는......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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