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우치 마리야·신카와 유아 등 'Seventeen' 모델, 비키니로 건강미 넘치는 보디를 피로 <패션뉴스>




모델이자 배우인 니시우치 마리야와 신카와 유아 등 잡지 'Seventeen'에서 활약중인 모델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배를 선보였다.




니시우치, 신카와, 키타야마 시오리, 후지이 사치는 잡지 'Seventeen' 7월호 커버 걸로 등장. 괌의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니시우치는 베어 톱의 비키니, 신카와는 쇼킹 핑크의 삼각 비키니, 키타야마는 네온 컬러의 비키니, 후지이는 깅엄 체크 무늬의 비키니로 아름다운 보디를 주저없이 선보였다.




지면에서는 '여름이다. 공감해버리는 수영복 Collection in GUAM'이라는 타이틀로 커버에 등장한 그녀들이 가장 맞는 수영복을 맵시있게 착용. 인기 브랜드의 신작이나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인기있는 유형별 '달콤한 인기가·건강한 인기가, 성인의 인기가'라고 하는 수영복 착용시의 가슴이나 다리 등 스타일을 쌓아 올릴 수있는 화려한 수영복 등이 소개되고 있다.


◆인기인 복장으로 여름을 북돋우는

이달 호의 특집은 '어른스럽게 보이는 여름'. 그 중 '여름의 인기 복장 BEST10'에서는, 멋진 남자와 남학생이 뽑은 인기 복장의 새로운 기준을 발표. 보더 오프 숄더나 하이 웨스트 스키니 등 트렌드를 가라앉힌 인기 기획으로 성인 여성을 연출할 수 있는 기술을 지도하고 있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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