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돌아가버려!" 미팅에서의 악행이 폭로된 사토 타케루, 타케이 에미와의 사랑이 부상!? <드라마/가요특집>




아키야마 리나(28), 이시하라 사토미(27) 등 여자 연예인과 염문을 흘리며 올해 들어서는 히로스에 료코(33)와의 불륜 의혹이 보도되는 등 지금 연예계 최고의 인기남으로 지적받아 온 사토 타케루(25). 불륜 ​​발각 후에도 밤마다 미우라 쇼헤이(26) 등과 함께 롯폰기와 아자부로 몰려들고 있다며 속삭여지고 있지만, 그런 그의 뜻밖의 일면이 밝혀지고 있다.
 
발매 중의 '​​주간 문춘'(문예 춘추)은 20대 일반 여성이 사토와의 미팅시 엉뚱한 행동을 폭로하고 있다. 사토와 미우라가 참석한 미팅에 참석한 그 여성에 의하면, 미팅중 미우라는 사토의 눈치를 살피면서 마지를 맡고 있으며, 때때로 사토가 미우라에게 눈짓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토는 미팅에 늦게 온 여성들을 본 순간, 마음에 들지 않은듯한 표정을 하며 미우라에게 눈짓을 한 것 같다. 그러자 미우라는 여성들을 향해 "못난이, 돌아가!"라며 무례한 말투로 명령했다고 한다. 그것을 사토는 만족스럽게 바라보고 있던 것.
 
그 후, 가라오케가 시작되자 미우라는 가사에 '못난이'를 넣어 개사를 해 노래를 부르며 나쁜 장난을 계속 하자 그 끈질김에 울기 시작한 여성들도 있었다고 한다.
 



미팅 장소에서 여성을 '추녀'라고 힐책하는 사토와 그의 말에 따르고 있던 미우라라는 뜻밖의 구도가 드러난 동 사건. 데뷔 시기야말로 사토가 1년 선배이지만, 나이는 미우라가 위로 그들은 같은 학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절대적인 주종 관계가 있는 것 같다.
 



사토라고 하면, 재작년 잡지에서 AKB48를 졸업한 직후였던 마에다 아츠코(22)와의 미팅 장면이 포착된 바있다. 만취해 옷이 흐트러진 마에다가 엉덩이가 노출된 상태로 사토에게 엎혀 있는 사진은 큰 화제가 되어, 사토에게 거절당한 마에다가 떼쓰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기 때문에, 마에다에게는 꽤나 당황스러운 특종이 되었다. 잡지에 따르면, 이 보도 후 사토는 "내가 노리지도 않았던 녀석때문에 떠들석해지고 매우 성가시네."라고 내뱉었다고 한다. 인기 절정의 사토이기에 이러한 발언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성에 대한 배려 부족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또한 발매 중의 '​​주간 실화'(니혼저널출간)는 그런 사토와 타케이 에미(20)의 부활 사랑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 두 사람은 2012년 영화 '바람의 검심'에서 공동 출연하고 있어 당시는 타케이가 사토에게 맹 어택하고 있으며, 열애가 속삭여지고 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사토는 마에다와의 미팅 현장이 스쿠프되고 있던 적도있어, 타케이의 주변 사람들이 그녀에게 사토와 거리를 둘 것을 충고했다라는 것.
 



그러나 8월과 9월에 개봉되는 영화 '바람의 검심 교토 화재 편/전설의 최후 편'에 두명이 다시 출연한 것으로, 타케이의 마음이 다시 타오르고 있다고 한다. 촬영 현장에서 그들이 보디 터치를 섞어가며 이야기하는 모습이나 '뒷풀이'라고 칭하며 밀회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평소 '공동 출연자 킬러'라고 부르는 소리도 높은 사토. 공사 모두 여성 관계의 이야기는 끝이 없는 것 같지만, 미팅시의 행동은 결코 칭찬받을 일은 아니다. 어떤 이유로 미우라를 몸종처럼 취급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으로는 여성 팬들을 실망시킬뿐만 아니라, 향후 공동 출연하는 여배우 사이드에서도 경계당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현재 25세로 한창 놀고 싶은 나이겠지만, 번화가에서도 좀 더 품행방정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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